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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chive for the ‘접근성’ Category

성균관대학교 이성일 교수님께서 유비버셜 디자인 – 접근성 제공’ 설계표준 노력 기울이자라는 좋은 글을 디지털타임스 3월 2일자에 좋은 기고를 하셨습니다.
정보통신 환경에서도 이러한 유니버설 디자인은 별로 관심을 두지 않고 그냥 지나쳐서 그렇지, 그리 생소한 것은 아니다. 대표적인 예가 PC 운영체제의 제어판에 있는 `내게 필요한 옵션` 기능이다.
이러한 유니버설 디자인이 모든 제품과 환경에 널리 적용되려면 제품과 시설물의 설계에 대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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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타임스 1월 4일자에 ‘For the Blind, Technology Does What a Guide Dog Can’t’이라는 제목의 정말 재미있는 기사가 실렸습니다.
T.V. Raman이라는 시각장애인이면서 IBM, Adobe에 근무하던 엔지니어였으며, 2005년부터 구글에서 일하고 있는 뛰어난 엔지니어와 인터뷰한 기사입니다.
저도 잘 몰랐던 사람인데 이 분께서 하신 일이 정말 많습니다. 어도비에 있을때는 PDF 문서 접근성 제고를 위해 노력하였으며, 현재에 소속된 구글에서는 시각장애인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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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매사추세츠주의 보스톤 글로브지에 재미있는 기사가 실렸습니다. 9월 26일에 “애플 iTunes를 전맹이 접근할 수 있도록 개선”한다는 기사가 실렸습니다.
기사에는 간단한 것만 나와 있지만 매사추세츠주 Martha Coakley라는 검사 사무실 웹 페이지에 보다 자세한 내용을 밝히고 있습니다. 간단히 요약해 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매사추세츠주의 Martha Coakley라는 검사가 주축이 되어, 미국 장애인협회와 애플간 시각장애인을 위한 iTunes 서비스의 접근성 개선을 위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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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마이크로소프트에 아시는 분을 통해 새로운 정보를 어제 얻게 되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에서 독서 장애인, 즉 독서를 하는데 어려움을 겪는 모든 분들을 위해 조금 더 편리하게 문서에 접근할 수 있도록 데이지(DAISY)라는 포맷의 형태로 문서를 저장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한다는 것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 보도자료 : Microsoft, DAISY Make Reading Easier for People With Print Disabilities
아마도 데이지라는 것에 대해 궁금해 하실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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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통신사업자인 AT&T가 애플의 iPhone 새로운 모델 개발시 접근성을 노력하겠다는 발표를 했네요.
우리나라도 요즘 LG 텔레콤의 OZ 휴대폰과 풀 브라우징 등으로 모바일 환경에서의 웹이 정말 화두가 되고 있습니다. 다만 미국처럼 어떤 기업이 이런 일들을 좀 해 주면 정말 좋을 텐데. 부럽습니다..
AT&T에서 발표한 내용에 따르면, Text Accessibility Plan (TAP)라는 새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청각 및 언어장애인의 통신이용 보장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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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우리나라 공공기관에서 가장 많이 활용하고 있는 그룹웨어는 핸디소프트 입니다.
문서의 기안, 직원과의 협업 등 이제 그룹웨어 없이는 회사생활을 할 수 없게 된 실정입니다.
이러한 그룹웨어를 장애인들은 현재 사용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이러한 문제점을 인식하고 한국정보문화진흥원과 핸디소프트가 상호협력을 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장애인도 장애에 구애없이 그룹웨어 등 소프트웨어를 자유롭게 쓸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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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낮에 YTN을 보다가 눈여겨 볼만한 기사를 보았습니다.
다름아닌 디지털 교과서입니다. 국정브리핑의 교실에서 교과서·공책이 사라진다
교육부, 디지털교과서 내년부터 상용화라는 기사를 보면, 잘 아실 수 있을 것입니다.
교육인적자원부는 디지털 교과서 제작 및 보급을 위해 2012년까지 660억원 투입한다고 합니다. 참 많은 돈이며 좋은 사업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농어촌 등 서울외의 지역의 문제, 저소득층 자녀 등을 위한 교육격차는 해소하는데 큰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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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은행에서 저시력자를 위한 금융자동화기기를 개발했다는 반가운 소식입니다.
금융서비스에서 장애인들은 지금까지 철처히 배척당하고 있었습니다.
이번 서비스에서도 2006년 12월 제정한 금융자동화기기 접근성 지침 1.0을 모두 준수하지는 못하였습니다만, 획기적인 계기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특히 전맹의 장애인을 위한 음성서비스가 도입되지 못해 큰 아쉬움이 남지만, 무조건적인 비판은 어려울 것 같습니다.
국민은행이 앞으로 더욱 더 노력해 줄 것이라는 믿음을 가지고 지속적으로 지켜보아야 할 것 같습니다.
또한 금융자동화기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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