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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삐돌이의 웹 접근성 &#38; IT Transformatio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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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웹 접근성(Web Accessibility) &#38; IT를 통한 변화(IT Transformation)</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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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2년 접근성 10대 뉴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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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31 Dec 2012 06:01:26 +0000</pubDate>
		<dc:creator>jhyun22</dc:creator>
				<category><![CDATA[모바일 접근성]]></category>
		<category><![CDATA[웹 접근성]]></category>
		<category><![CDATA[접근성]]></category>
		<category><![CDATA[2012년 정보 접근성 10대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정보통신 접근성]]></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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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2009년부터 매년 웹 접근성(Accessibility) 관련 10대 뉴스를 선정해 보고 있습니다. 올해는 가전제품 등 타 분야에서 접근성이 매우 많이 논의되는 한 해가 아니었나 생각해 봅니다. 올 한해 접근성에서 주요하게 생각되었던 뉴스를 정리해 보았습니다. 본 10대 뉴스는 완전한 저의 사견이니 이 점 이해하시기 바랍니다. 참고로 2009년 접근성 10대 뉴스, 2010년 접근성 10대 뉴스, 2011년 접근성 10대 뉴스를 [...]<img alt="" border="0" src="http://stats.wordpress.com/b.gif?host=jhyun.wordpress.com&#038;blog=336811&#038;post=841&#038;subd=jhyun&#038;ref=&#038;feed=1" width="1" height="1"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2009년부터 매년 웹 접근성(Accessibility) 관련 10대 뉴스를 선정해 보고 있습니다. 올해는 가전제품 등 타 분야에서 접근성이 매우 많이 논의되는 한 해가 아니었나 생각해 봅니다. 올 한해 접근성에서 주요하게 생각되었던 뉴스를 정리해 보았습니다. 본 10대 뉴스는 완전한 저의 사견이니 이 점 이해하시기 바랍니다. </p>
<p>참고로 <a href="http://jhyun.wordpress.com/2009/12/31/2009%EB%85%84-%EC%9B%B9-%EC%A0%91%EA%B7%BC%EC%84%B1-10%EB%8C%80-%EB%89%B4%EC%8A%A4/">2009년 접근성 10대 뉴스</a>, <a href="http://jhyun.wordpress.com/tag/2011%EB%85%84-%EC%A0%91%EA%B7%BC%EC%84%B1-10%EB%8C%80-%EB%89%B4%EC%8A%A4/">2010년 접근성 10대 뉴스</a>, <a href="http://jhyun.wordpress.com/tag/2011%EB%85%84-%EC%A0%91%EA%B7%BC%EC%84%B1-10%EB%8C%80-%EB%89%B4%EC%8A%A4/">2011년 접근성 10대 뉴스</a>를 참고해 보시기 바랍니다. </p>
<p><strong>1. 가전제품 접근성 포럼 창립 </strong></p>
<p><a href="http://www.mke.go.kr/mke/index.jsp">지식경제부</a>와 <a href="http://www.gokea.org/newkea/">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a>가 2012년 12월 12일에 <a href="http://www.gokea.org/newkea/elect_view.html?mode=&amp;no=2371&amp;announce_div=A0204">장애인, 고령자 등을 위한 『가전 접근성 포럼』</a>을 창립하였습니다. </p>
<p>기존의 웹, 금융자동화기기,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등에서 벗어나 일상 생활에서 가장 밀접하게 활용하는 가전제품으로 접근성 개념이 확대되고 이를 위한 기틀을 마련한 것이 아주 큰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p>
<p>부디 본 포럼을 통해 장애인을 위한 많은 기술개발, 표준화 등이 이루어지고 많은 기업체 관계자들이 접근성의 의미를 제대로 이해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되기를 기원합니다. </p>
<p><a href="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12122402011860600001">[알아봅시다] 가전제품 접근성 누구나 쉽게 사용하는 제품 만든다<br />
</a><br />
<strong>2. 안드로이드 모바일 앱 접근성 점검 매뉴얼 개발, 보급 &#8211; 모바일 접근성 토대 마련 </strong></p>
<p>행정안전부와 한국정보화진흥원이 개발한 <a href="http://www.wah.or.kr/Board/brd_view.asp?page=1&amp;brd_sn=4&amp;brd_idx=696">모바일 애플리케이션 접근성 지침(행안부고시 제2011-38호)</a>에 대한 <a href="http://www.wah.or.kr/Board/brd_view.asp?page=1&amp;brd_sn=4&amp;brd_idx=806">안드로이드용 모바일 앱 접근성 점검 매뉴얼</a>을 2012년 5월에 개발하였습니다. </p>
<p>본 지침 마련을 위해 노력해 주신 삼성전자 김병우 선임님, 성균관대 이성일 교수님 등에게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p>
<p><strong>3. 민간기업들의 웹 접근성 제고 노력 증가 &#8211; 2013년 4월 11일 대비 노력 증가<br />
</strong></p>
<p>장애인 차별금지 및 권리구제 등에 관한 법률에 의거하여 2013년 4월 11일부터는 국내의 민간기업들도 웹 접근성 준수가 의무화되게 되었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삼성그룹, LG 그룹 등 대기업 집단과 NHN, Daum 등 포털 기업, 쇼핑, 은행 등 많은 기업들에서 접근성 개선을 위해 노력한 한 해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p>
<p>또한 특정 기업에서는 접근성과 관련된 연구 및 개발, 조사 등도 활발히 진행하고 있으며, 장애인 고객 대상 설문 등을 활발히 수행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러한 노력들을 통해 장애인들이 비장애인과 동등하게 IT 제품과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대한민국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p>
<p>특히 장애인을 위한 배려라는 관점 보다는 많은 기업들에서 주요 고객 중 하나인 장애인 고객이 불편했던 점을 빨리 개선한다는 관점을 가져 주셨으면 합니다. </p>
<p><strong>4. 웹 접근성 관련 최초 소송<br />
</strong></p>
<p> 한겨레 신문에서 보도한 <a href="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amp;mid=shm&amp;sid1=102&amp;oid=028&amp;aid=0002166555">시각장애인들 ‘웹접근성’ 차별 첫 손배소 &#8211; 울도시철도공사·대한항공·한전병원 등 4곳 상대로<br />
</a>라는 뉴스로 아마도 국냉 웹 접근성 관련 최초의 소송인 거 같습니다. </p>
<p> 서아무개(52)씨 등 시각장애인 10명은 웹사이트 이용시 차별받았다는 이유로 서울도시철도공사, 대한항공, 한전병원,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 등 교통·의료·복지 기관 4곳을 상대로 서울중앙지법 등 4개 법원에 한명당 500만원 상당의 손해배상청구소송을 2012년 11월 30일에 제기하였습니다. </p>
<p> 본 소송이 제기된 이후 네이버 뉴스에 달린 댓글을 보며 많은 것을 다시 생각해 보게 되었습니다. 아직도 접근성, 장애인이라고 말하면 대한민국에서 어떤 반응이 나오는지를 잘 알 수 있는 댓글이지요. </p>
<p> 소송이 옳은 방법이냐에 대해서는 많은 논점의 차이가 있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하지만 아직까지 많은 기업들이 장애인을 고객이라고 생각하지 않는 것은 개선이 필요할 것이라 생각이 듭니다. 장애인의 고객의 불편한 점을 파악하고 이를 개선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p>
<p><strong>5. 방송사 웹 사이트 장애인 편의제공 미흡 &#8211; 국가인권위원회 웹 접근성 관련 차별 결정례(2012년 5월 1일)<br />
</strong></p>
<p>국가인권위원회에서 2012년 5월 1일에 <a href="http://www.law.go.kr/deccInfoP.do?mode=3&amp;deccSeq=38008">방송사 웹 사이트 장애인 편의제공 미흡과 관련하여 차별이라고 인정하고 이의 시정을 권고</a>하였습니다. </p>
<p>결정 주문 사항 : 피진정인들에게, 국가표준인 한국형 웹 콘텐츠 접근성 지침 2.0 을 참고하여 장애인 접근성이 보장될 수 있도록 웹 사이트를 개선할 것과, 장애인을 위한 멀티미디어 콘텐츠 대체 수단으로 자막, 원고 등 정당한 편의를 제공하고, 제공 방식에 있어서도 자막을 음성과 동기화시킨 폐쇄자막 등 멀티미디어 콘텐츠와 동등한 내용의 형태로 제공할 것을 권고한다.</p>
<p><a href="http://www.humanrights.go.kr/04_sub/body02.jsp?SEQ_ID=605224&amp;flag=VIEW&amp;m_link_url=04_sub/body02.jsp&amp;m_id1=72&amp;m_id2=75&amp;m_id3=522&amp;m_id4=523&amp;m_name1=%EC%9C%84%EC%9B%90%ED%9A%8C%ED%99%9C%EB%8F%99&amp;m_name2=%EB%B3%B4%EB%8F%84%EC%9E%90%EB%A3%8C&amp;m_name3=%EA%B5%AD%EB%82%B4%EB%B3%B4%EB%8F%84&amp;m_name4=%EC%A0%84%EC%B2%B4">국가인권위원회 보도자료 “지상파 방송3사 등 홈페이지 접근성 보장해야”<br />
</a></p>
<p><strong>6. 2012년 런던 올림픽 사이트 &#8211; 접근성이 무엇인지 일깨워주는 웹 사이트<br />
</strong></p>
<p>2012년에는 접근성과 관련하여 제가 충격을 받은 것은 바로 2012년 런던 올림픽 웹 사이트의 접근성 제고 방안이었습니다. 제 이전의 블로그인 <a href="http://jhyun.wordpress.com/2012/08/08/%EC%9B%B9-%EC%A0%91%EA%B7%BC%EC%84%B1-%EB%AA%A8%EB%B2%94%EC%82%AC%EB%A1%80-2012%EB%85%84-%EB%9F%B0%EB%8D%98-%EC%98%AC%EB%A6%BC%ED%94%BD-%EC%9B%B9-%EC%82%AC%EC%9D%B4%ED%8A%B8/">[웹 접근성 모범사례] 2012년 런던 올림픽 웹 사이트</a>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p>
<p>특히 본 사이트에서 지적장애인을 위해 제공하는 서비스인 <a href="http://www.london2012.com/easyread/">Easy read 페이지</a>는 많은 분들이 보고 고민해 볼 필요가 있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p>
<p>접근성이란 무엇인가를 다시 한번 일깨워 준 웹 사이트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p>
<p><strong>7. 플래시 콘텐츠 접근성 제작 기법 발간<br />
</strong><br />
플래시 콘텐츠는 접근성이 없는가? 접근성을 준수할려면 플래시를 이용하지 않아야 하는가? 이런 질문에 답변을 드리고자 한국어도비와 공동으로 한국정보화진흥원에서 <a href="http://www.wah.or.kr/Board/brd_view.asp?page=1&amp;brd_sn=4&amp;brd_idx=748">플래시 콘텐츠 접근성 제작기법 &#8211; 한국형 웹 콘텐츠 접근성 지침 2.0을 중심으로</a>라는 보고서를 2012년 2월에 발간하였습니다. </p>
<p>이를 기념하여 한국어도비와 공동으로 2012년 4월 20일에는 <a href="http://www.wah.or.kr/Board/brd_view.asp?page=5&amp;brd_sn=2&amp;brd_idx=778">플래시 접근성 세미나 안내(4월 20일, 오후 2시-5시, 강남 교보타워 23층)</a>를 개최하기도 하였습니다. </p>
<p>본 보고서가 발간될 수 있도록 도와주신 NHN의 이정재님, KTB 투자증권 최승길님, 한국어도비시스템즈의 홍성원 부장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p>
<p><strong>8. 국내 최초로 모바일 접근성 세미나 개최<br />
</strong></p>
<p>2012년 5월 21일 국내 최초로 모바일 접근성과 관련하여 <a href="http://www.wah.or.kr/Board/brd_view.asp?page=5&amp;brd_sn=2&amp;brd_idx=783">&#8220;2012 모바일 접근성 향상 전략 세미나&#8221; </a>개최되었습니다. 구글의 <a href="http://en.wikipedia.org/wiki/T._V._Raman">T.V Raman</a> 박사의 기조 연설의 시작으로 많은 전문가들이 모바일에서의 접근성 중요성에 대해 같이 고민하는 자리가 되었던 것 같습니다. </p>
<p><a href="http://www.bloter.net/archives/110924?utm_source=twitterfeed&amp;utm_medium=twitter">T.V. 라만 “스마트 UI, 정보 접근 문턱 낮춘다”<br />
</a></p>
<p><a href="http://aheu.org/2012/05/22/1167/">2012 모바일 접근성 향상 전략 세미나 후기<br />
</a> </p>
<p><strong>9. 수화가 서비스되는 국내 최초(?)의 광고 &#8211; IBK 기업은행<br />
</strong></p>
<p>제가 보기에는 국내 최초로 TV에서 방영되늰 상업 광고에서 수화를 함께 제공하는 최초의 사례가 2012년에 나타났습니다. 기업은행의<a href="http://www.ibk.co.kr/cyber/printDetailCyber.ibk?srno=101464&amp;pageId=IR04030100&amp;pageNum=1&amp;category=1&amp;searchKey&amp;searchValue">『국민 모두의 은행, “세 번째 이야기”』(수화편)<br />
</a>라는 광고인데요, TV를 보다가 정말 멋지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p>
<p>제가 전해 듣기로는 본 광고에서 수화를 하신 분이 기업은행에 근무하고 계시는 행원이라고 전해 들었습니다. 본 광고를 위해 직접 수화를 배우고 이를 직접했다는 이야기를 듣고 큰 감명을 받았습니다. </p>
<p>이 자리를 빌어 기업은행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 기업은행에서 장애인 고객을 위한 서비스 개선의 계기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p>
<p><strong>10. 2012년도 접근성 전도사(삼성전자 김병우 선임님, NHN NTS 박태준 팀장님)<br />
</strong></p>
<p>  올해에도 어김없이 제 마음대로 접근성 전도사를 선정해 보았습니다. 제가 정하는 것이라 상도 없습니다만 2009년, 2010, 2011년과 마찬가지로 제가 맥주 한잔 꼭 사드릴 예정입니다. 이전 년도와 달리 언론계에서 접근성 인식제고를 위해 노력해 주신 분을 선정하지 않고 개발자 2분을 선정하게 되었습니다. 2012년 전도사로는 삼성전자의 김병우 선임님과 NHN의 박태준 팀장님을 선정하였습니다. </p>
<p> 삼성전자의 김병우 선임께서는 올 한해 시각장애인을 위한 자전거 개발, 시각장애인용 네비게이션 길라잡이 개발, TweetViz 개발을 주도하였으며 특히 안드로이드용 모바일 앱 접근성 점검 매뉴얼 개발에 큰 도움을 주신 분입니다. </p>
<p><a href="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2112868291">삼성 창의연구소 `기발한 탄생 2탄`…안구마우스 이어 시각장애인 자전거</a></p>
<p><a href="http://www.samsungapps.com/mercury/topApps/topAppsDetail.as?productId=000000486222">시각장애인요 네비게이션 길라잡이(안드로이드용)</a></p>
<p> 두 번째 전도사는 NHN NTS에 근무하고 계시는 박태준 팀장님이십니다. 2월 25일에 NHN 그린팩토리 커넥트홀에서 “Expand Your Domain!”이라는 주제로 마크업 개발자를 위한 오픈 워크숍을 진행하면서 접근성 이슈를 크게 다루어 주었으며, 널리를 통해 접근성 관련 평가도구, 지침 등에 대한 사례를 제공해 주는데 앞장 서셨습니다. 이러한 노력의 결과로 내년 1월에 <a href="http://www.yes24.com/24/goods/8221361?scode=032&amp;OzSrank=1">웹 접근성 프로젝트 시작하기</a>라는 책도 나온다고 합니다. </p>
<p>제 이전 블로깅인 <a href="http://jhyun.wordpress.com/2012/03/09/nhn-%EC%A0%91%EA%B7%BC%EC%84%B1-%EA%B0%9C%EC%84%A0-%EB%85%B8%EB%A0%A5%EC%97%90-%EB%8C%80%ED%95%9C-%EA%B0%90%EC%82%AC%EC%9D%98-%EA%B8%80/">NHN 접근성 개선 노력에 대한 감사의 글</a>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p>
<p> 두 분 올 한해 접근성 인식 제고를 위해 노력해 주신 점 깊이 감사드리며, 내년에 즐거운 자리에서 모시겠습니다. </p>
<p> 이와 별도로 제가 기억에 남는 올해 일은 5월에 개최한 간담회입니다. 삼성전자, LG전자, SKT, NHN, Daum, KTH 등 주요 기업들과 시각장애인 이용자 30여명이 참석한 간담회입니다. 본 간담회를 통해 장애인 고객과 개발자가 서로 의사소통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며, 이를 통해 많은 개선이 이루어질 것이라 생각합니다. </p>
<p>특히 KTH에 근무하고 계신 홍성훈 PD님이 멋지게 본 간담회를 정리해 주셨는데, 이를 꼭 한 번 살펴보시면 도움이 되실 것 같습니다. </p>
<p><a href="http://dev.kthcorp.com/2012/05/16/web-mobile-app-accessibility/">홍성훈 PD님 시각 장애인 웹/모바일 접근성 간담회 후기</a></p>
<p><a href="http://jhyun.wordpress.com/2010/12/27/%EC%8B%9C%EA%B0%81%EC%9E%A5%EC%95%A0%EC%9D%B8-%EC%9B%B9-%EB%B0%8F-%ED%9C%B4%EB%8C%80%ED%8F%B0-%EC%9D%B4%EC%9A%A9-%EC%95%A0%EB%A1%9C%EC%A0%90-%EC%9D%B8%ED%84%B0%EB%B7%B0%EB%A5%BC-%EB%8B%A4%EB%85%80/">시각장애인 웹 및 휴대폰 이용 애로점 인터뷰를 다녀와서<br />
</a></p>
<br />  <a rel="nofollow" href="http://feeds.wordpress.com/1.0/gocomments/jhyun.wordpress.com/841/"><img alt="" border="0" src="http://feeds.wordpress.com/1.0/comments/jhyun.wordpress.com/841/" /></a> <img alt="" border="0" src="http://stats.wordpress.com/b.gif?host=jhyun.wordpress.com&#038;blog=336811&#038;post=841&#038;subd=jhyun&#038;ref=&#038;feed=1" width="1" height="1"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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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Vinton Cerf의 &#8216;왜 접근성은 어려운가(Why is Accessibility so Hard?)&#8217;를 읽고 &#8211; 2012년 11월(CAC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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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6 Nov 2012 02:28:34 +0000</pubDate>
		<dc:creator>jhyun22</dc:creator>
				<category><![CDATA[접근성]]></category>
		<category><![CDATA[접근성 애로점]]></category>
		<category><![CDATA[Vinton Cerf]]></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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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구글의 부사장이면서 인터넷의 아버지라고 불리는 Vinton G. Cerf 가 2012년 11월호 Communication of the ACM 에 Why Is Accessibility So Hard?라는 글을 실어 접근성을 연구하는 사람들에게 짧지만 많은 생각을 하게 합니다. 접근성이 중요하다고 하지만 왜 어려운지에 대한 그간의 통찰력을 정리한 것이라 생각되어 주요 내용을 요약해 봅니다. 1) 접근성(Accessibility)이 계속 중요해 지고 있다 Vinton Cert는 접근성이란 [...]<img alt="" border="0" src="http://stats.wordpress.com/b.gif?host=jhyun.wordpress.com&#038;blog=336811&#038;post=836&#038;subd=jhyun&#038;ref=&#038;feed=1" width="1" height="1"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구글의 부사장이면서 인터넷의 아버지라고 불리는 <a href="http://en.wikipedia.org/wiki/Vint_Cerf">Vinton G. Cerf </a>가 2012년 11월호 <a href="http://cacm.acm.org/">Communication of the ACM </a>에 <a href="http://cacm.acm.org/magazines/2012/11/156585-why-is-accessibility-so-hard/fulltext">Why Is Accessibility So Hard?</a>라는 글을 실어 접근성을 연구하는 사람들에게 짧지만 많은 생각을 하게 합니다. 접근성이 중요하다고 하지만 왜 어려운지에 대한 그간의 통찰력을 정리한 것이라 생각되어 주요 내용을 요약해 봅니다. </p>
<p>1) 접근성(Accessibility)이 계속 중요해 지고 있다</p>
<p> Vinton Cert는 접근성이란 개발자, 기획자, 디자이너 등 IT에 관련되어 종사하는 사람들이 지키고 보존해야 할 윤리적인 문제일뿐 아니라 실용적 측면에서도 그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다고 주장한다. 실용적 측면이란, 전 세계적인 고령화라는 이슈로 관련 고객들이 늘어난다는 것과 또한 국가를 위해 전쟁에 나가서 다친 상이용사에 대한 배려가 필요하다는 것이다(미국의 경우 접근성과 관련된 많은 연구/개발이 미국 국방성에서 상이용사 등을 위해 많이 이루어지고 있다).</p>
<p>2) 접근성이 왜 어려운가? </p>
<p>Cerf가 제시한 두 가지 애로점은 첫째 다양성에 기인합니다. 소프트웨어, IT 기기 자체의 다양성, 사람들의 다양성입니다. 기기 자체의 인터페이스가 음성, 제스쳐, 마우스, 터치 스크린, 포인터 등 다양한 입출력 방식을 이용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또한 이를 이용하는 사람들도 다양하다는 것입니다. <a href="http://www.facebook.com/jeffreekim">김정호 이사님이 페이스북</a>에서 본 글을 읽고 쓰신 것처럼 당신에게 보이는 것이 내게는 보이지 않고, 당신에게 들리는 것이 내게 들리지 않고, 당신이 이해할 수 있는 것이 내게는 이해가 되지 않고, 당신이 쉽게 조작할 수 있는 컨트롤들에 나는 손도 델 수 없기 때문입니다. 다양한 유형의 사용자가 있다는 것입니다. </p>
<p>둘째는 플랫폼이 확장되는 문제입니다. 플랫폼이 다양한 서비스와 애플리케이션과 연동되면서 확장되어 다양성이 매우 높아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전통적인 방식만으로는 접근성을 해결하기가 더욱 더 어려워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p>
<p>3) 접근성 제고 방안 </p>
<p>Cerf는 두 가지 접근성을 제고하는 방법을 제시하였습니다. 첫째는 접근성을 높일 수 있는 도구를 개발하는 것입니다. 대표적인 사례가 전맹(Blind) 등을 위한 <a href="http://en.wikipedia.org/wiki/Screen_reader">화면낭독 프로그램(Screen reader)</a>, 청각장애인을 위한 자동 자막생성 도구입니다. </p>
<p>둘째 방법은 사용자에게 다양한 인터페이스를 제공하여 자신에게 적합한 것을 선택할 수 있도록 보장하는 것입니다. </p>
<p>4) 좋은 인터페이스 디자인이란? </p>
<p>Cerf는 좋은 인터페이스 디자인, 즉 접근성을 고려한 디자인이란 사용자가 다음 번에 해야만 하는 행동을 미리 예상하여 이를 준비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라고 주장하였습니다. </p>
<blockquote><p>One feature of good interface design is anticipating what the user is likely to need to do next and to prepare for that.</p></blockquote>
<p> 본 글은 짧지만 접근성과 관련되어 다양한 논의가 이루어질 수 있는 계기를 만든 것 같습니다. 접근성은 아주 쉬운 것은 아닐 것입니다. 하지만 달성하지 못할 것도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법이기 때문에 지켜야 한다는 소극적 자세보다는 자신의, 자사의 제품과 서비스를 다양한 사람들이 쓴다는 것을 이해하고 이러한 사용자를 위해 서비스를 혁신적으로 개선해 나간다는 생각의 변화가 무엇보다 중요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접근성을 고려하여 우리가 만드는 제품과 서비스가 누군가에가 새로운 눈이 되고, 귀가 되며, 다리가 된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p>
<p>이 글에 달린 댓글(Comment)에 재미있는 글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댓글도 한 번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p>
<p>* Jennison Asuncion의 댓글 </p>
<p> 접근성을 구현하지 못하는 대표적인 이유는 고객이 접근성과 관련된 사항을 요구하지 않고, 접근성을 충분하게 고려하여 개발할 시간이 없다는 것이다. 그는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방안으로 다음과 같은 것을 제시하였다. </p>
<p> &#8211; 접근성을 책임지는 경영자를 임명하고, 접근성이 중요하다는 것을 천명하라.<br />
 &#8211; 프로그램 개발 단계에 접근성을 포함하라.<br />
 &#8211; 사내 개발자, 디자이너, 품질관리 등 다양한 IT 종사자들에게 접근성 교육시키고 접근성 연구개발에 투자하라.<br />
 &#8211; 가급적 초기 단계에 장애인 사용자 테스트를 수행하여 그들의 요구사항을 반영하라.<br />
 &#8211; 접근성 관련한 연구 및 노력을 한 직원에게 금전적, 비금전적 보상을 하라. </p>
<br />  <a rel="nofollow" href="http://feeds.wordpress.com/1.0/gocomments/jhyun.wordpress.com/836/"><img alt="" border="0" src="http://feeds.wordpress.com/1.0/comments/jhyun.wordpress.com/836/" /></a> <img alt="" border="0" src="http://stats.wordpress.com/b.gif?host=jhyun.wordpress.com&#038;blog=336811&#038;post=836&#038;subd=jhyun&#038;ref=&#038;feed=1" width="1" height="1"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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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웹 접근성 모범사례] 2012년 런던 올림픽 웹 사이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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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8 Aug 2012 05:28:46 +0000</pubDate>
		<dc:creator>jhyun22</dc:creator>
				<category><![CDATA[accessibility]]></category>
		<category><![CDATA[웹 접근성]]></category>
		<category><![CDATA[장애인]]></category>
		<category><![CDATA[2012년 런던 올림픽]]></category>
		<category><![CDATA[올림픽 접근성]]></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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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페이스 북의 지인의 글을 보고 오늘 아침에서야 2012년 런던 올림픽 공식 웹 사이트를 방문해 보았습니다. 런던 올림픽 개막식에서 팀 버너스리 경(Sir Tim Berners-Lee)이 나와서 모든 사람을 위한 것입니다(This is for everyone)라는 멋진 말을 남긴 것을 듣고 주요 올림픽 경기만 보았지, 웹 사이트를 어제까지 본 적이 없었습니다. 국내에서 워낙 멋진 웹 사이트들을 많이 만들어서 디자인 측면이 [...]<img alt="" border="0" src="http://stats.wordpress.com/b.gif?host=jhyun.wordpress.com&#038;blog=336811&#038;post=813&#038;subd=jhyun&#038;ref=&#038;feed=1" width="1" height="1"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페이스 북의 지인의 글을 보고 오늘 아침에서야 <a href="http://www.london2012.com/">2012년 런던 올림픽 공식 웹 사이트</a>를 방문해 보았습니다. 런던 올림픽 개막식에서 팀 버너스리 경(Sir Tim Berners-Lee)이 나와서 <a href="http://vimeo.com/46590729">모든 사람을 위한 것입니다(This is for everyone)</a>라는 멋진 말을 남긴 것을 듣고 주요 올림픽 경기만 보았지, 웹 사이트를 어제까지 본 적이 없었습니다. </p>
<p> 국내에서 워낙 멋진 웹 사이트들을 많이 만들어서 디자인 측면이 다소 좋지 않다고 보실 분들이 계실지 모르겠지만, 접근성 측면에서는 정말 멋있는 서비스가 많이 있는 것 같습니다.</p>
<p> 제가 지금까지 본 사이트들 중에서 콘텐츠나 접근성 기능 등에 대한 많은 고민을 한 모범사례(Best practices)라는 생각이 듭니다. 제가 보고 느낀 주요한 사항 등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p>
<p><strong>1.<a href="http://www.london2012.com/accessibility-statement/"> 접근성 선언문(사명서), Web accessibility statement</a></strong></p>
<p>모든 사람들이 동등하게 접근할 수 있게 만든다는 철학을 가지고 개발하였다고 천명하고 있습니다. 2012년 런던 올림픽 조직위원회에서 발표한 아래의 5가지 가이드라인은 짧지만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하는 것 같습니다. </p>
<p>1) 도움말 기능 제공<br />
2) 보조기술(assistive technologies)를 사용하는 사람들을 배려한 디자인<br />
3) 관련 웹 표준 준수 : 영국 장애인 차별금지법(Disability Discrimination Act (DDA, part three)) 및 W3C 웹 콘텐츠 접근성 준수 지침 준수<br />
4) 테스트 : 웹 접근성 전문가를 활용한 테스트 + 실제 장애인 사용자 평가 실시<br />
5) 혁신 : Rich media를 새로운 방법으로 접근성 있게 제공</p>
<p><strong>2. <a href="http://www.london2012.com/spectators/travel/accessible-travel/">장애인을 위한 관광 정보 제공, Accessible travel</a></strong></p>
<p> 영국은 1995년에 제정된 장애인 차별금지법에 의거하여 교통, 숙박, 웹 사이트 등 많은 것들에서 장애인이 차별을 받지 않도록 의무화하고 있습니다. 웹 사이트의 경우에는 2번의 유예기간을 둔 뒤 2004년 10월 이후부터 모두 웹 접근성을 준수하도록 의무화하고 있습니다.<br />
 * 참고 :<a href="http://jhyun.wordpress.com/2011/12/16/%EC%9B%B9-%EC%A0%91%EA%B7%BC%EC%84%B1-%EA%B4%80%EB%A0%A8-%ED%95%B4%EC%99%B8-%EB%B2%95%EB%A5%A0-%EC%82%AC%EB%A1%80-%EB%AA%A8%EC%9D%8C/"> 웹 접근성 관련 해외 법률 사례 모음</a></p>
<p> 또한 영국은 <a href="http://www.inclusivelondon.com/defaultIL.aspx">Inclusive London</a>이라는 멋진 웹 사이트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여 장애인이 런던의 호텔, 화장실, 쇼핑센터, 식당 등의 장애인 편의시설 정보를 취합하여 제공하고 있습니다. 장애인 관광에 대한 모범 사례라 할 수 있을 것입니다. </p>
<p> 2012년 런던 올림픽 웹 사이트에서도 올림픽과 관련된 관광 정보를 제공하고 있으며, 특히 올림픽 종목 관람을 위한 티켓 구매를 위해 <a href="http://www.tickets.london2012.com/infofordisabled.html">장애인을 위한 티켓 정보 페이지(Ticket information for disabled people)</a>, <a href="http://www.firstgroupgamestravel.com/accessible-modes-of-transport/">휠체어 이용자를 위한 교통 시설 예약 서비스</a> 등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p>
<p><a href="http://jhyun.files.wordpress.com/2012/08/eb9fb0eb8d98-ed9ca0ecb2b4ec96b4-eab590ed86b5-ec9888ec95bd.jpg"><img src="http://jhyun.files.wordpress.com/2012/08/eb9fb0eb8d98-ed9ca0ecb2b4ec96b4-eab590ed86b5-ec9888ec95bd.jpg?w=500&#038;h=313" alt="휠체어 이용자를 위한 교통 수단 예약 서비스 화면" width="500" height="313"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14" /></a></p>
<p>3. <a href="http://www.london2012.com/bsl/">청각 장애인을 위한 영국 수화(BSL: British Sign Language) 서비스 제공</a></p>
<p>청각 장애인 단체 등을 제외하고 큰 사이트에서 청각 장애인을 위해 수화로 많은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례는 거의 보지 못하였습니다. 2012년 런던 올림픽 조직위원회에서는 청각 장애인의 정보 접근권 보장을 위해 수화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p>
<p><a href="http://jhyun.files.wordpress.com/2012/08/ec9881eab5ad-ec8898ed9994eca095ebb3b4.jpg"><img src="http://jhyun.files.wordpress.com/2012/08/ec9881eab5ad-ec8898ed9994eca095ebb3b4.jpg?w=500&#038;h=276" alt="2012년 런던 올림픽 사이트의 수화 정보 페이지" width="500" height="276"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16" /></a></p>
<p> 1) <a href="http://www.london2012.com/bsl/daybyday/">수화 일일 요약 정보((Daily briefing) 제공 서비스</a></p>
<p>수화로 주요 경기 결과 등에 대한 정보를 매일 매일 제공하고 있는 서비스입니다. </p>
<p><a href="http://jhyun.files.wordpress.com/2012/08/ec8898ed9994-eb8db0ec9dbceba6ac-eab2bdeab8b0-ebb88ceba6aced9591.jpg"><img src="http://jhyun.files.wordpress.com/2012/08/ec8898ed9994-eb8db0ec9dbceba6ac-eab2bdeab8b0-ebb88ceba6aced9591.jpg?w=500&#038;h=338" alt="수화 일일 경기 요약 정보 제공 화면" width="500" height="338"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18" /></a></p>
<p> 2) <a href="http://www.london2012.com/bsl/spectators/accessibility/">수화 정보 제공</a></p>
<p>올림픽 티켓 구매, 청각장애인 등을 위한 접근성 정보, 올림픽 시설물 정보 등을 수화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p>
<p><strong>4.<a href="http://www.london2012.com/easyread/"> 학습장애 및 지적 장애인 등을 위한 Easy Read 페이지</a></strong></p>
<p> 사실 제가 2012년 런던 올림픽 웹 사이트를 보면서 크게 감명 받은 것은 바로 Easy read라는 부가 사이트입니다. 영어를 잘 해독하기 어려운 사람들은 위해 간단한 그림과 명확하고 짧은 쉬운 언어를 사용한 별도 페이지입니다. 본 자료는 영어를 모국어로 이용하지 않는 많은 사람들에게도 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p>
<p><a href="http://jhyun.files.wordpress.com/2012/08/easy-read.jpg"><img src="http://jhyun.files.wordpress.com/2012/08/easy-read.jpg?w=500&#038;h=362" alt="런던 올핌픽 경기에 대한 쉬운 설명 자료" width="500" height="362"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20" /></a></p>
<p>특히 런던 올림픽에서 실시하는 <a href="http://www.london2012.com/easyread/sports/">26가지 경기에 대한 설명자료를 그림과 간단하고 명료한 설명으로 제공</a>하고 있습니다. 정말 멋진 자료인 것 같습니다. 전부 PDF로 보실 수 있습니다. 아래의 양궁과 축구의 사례를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p>
<p><a href="http://jhyun.files.wordpress.com/2012/08/ec9691eab6811.jpg"><img src="http://jhyun.files.wordpress.com/2012/08/ec9691eab6811.jpg?w=500" alt="지적 및 학습장애인을 위한 양궁 설명자료 사례"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23" /></a></p>
<p><a href="http://jhyun.files.wordpress.com/2012/08/ecb695eab5ac.jpg"><img src="http://jhyun.files.wordpress.com/2012/08/ecb695eab5ac.jpg?w=500" alt="지적 및 학습 장애인을 위한 축구 설명자료 사례"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24" /></a></p>
<p>지금까지 제가 본 자료 중에서 지적 장애인 등을 위해 가장 멋지게 만든 콘텐츠 중 하나가 아닌가 싶습니다. </p>
<p>5. 글자 폰트 크기 조절 및 고대비 모드 변경 서비스 제공</p>
<p>영국의 경우 많은 웹 사이트에서 글자 폰트 크기 조절 및 고대비로 변경할 수 있는 기능을 많이 제공하고 있습니다. 2012년 런던 올림픽 웹 사이트도 같은 방식의 접근성 기능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p>
<p><a href="http://jhyun.files.wordpress.com/2012/08/eab3a0eb8c80ebb984.jpg"><img src="http://jhyun.files.wordpress.com/2012/08/eab3a0eb8c80ebb984.jpg?w=500&#038;h=252" alt="2012년 런던 올림픽 고대비 모드" width="500" height="252"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26" /></a></p>
<p>앞서 살펴본 5가지를 제외하고라도 장애인 등 다양한 사용자를 많이 고려한 웹 사이트라는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사실 올림픽 등 주요 국제 행사는 호주 올림픽의 접근성 위반 사례를 계기로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노력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p>
<p>앞으로 국내에서 유치하게 될 평창 동계 올림픽 등 국제 행사시에는 2012년 런던 올림픽 웹 사이트에서 보여준 장애인 등 취약계층을 위한 서비스를 많이 벤치마킹해야 할 것 같습니다. 우리나라의 공공기관 및 기업 웹 사이트도 수동적인 웹 접근성 지침 준수에서 벗어나 보다 많은 사람들이 정보를 얻어 이용할 수 있도록 고민하는 모습이 보이는 웹 사이트가 많이 나타나기를 기원합니다. </p>
<br />  <a rel="nofollow" href="http://feeds.wordpress.com/1.0/gocomments/jhyun.wordpress.com/813/"><img alt="" border="0" src="http://feeds.wordpress.com/1.0/comments/jhyun.wordpress.com/813/" /></a> <img alt="" border="0" src="http://stats.wordpress.com/b.gif?host=jhyun.wordpress.com&#038;blog=336811&#038;post=813&#038;subd=jhyun&#038;ref=&#038;feed=1" width="1" height="1"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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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휠체어 이용자를 위한 교통 수단 예약 서비스 화면</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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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2012년 런던 올림픽 사이트의 수화 정보 페이지</media:title>
		</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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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수화 일일 경기 요약 정보 제공 화면</media:title>
		</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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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런던 올핌픽 경기에 대한 쉬운 설명 자료</media:title>
		</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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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지적 및 학습장애인을 위한 양궁 설명자료 사례</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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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지적 및 학습 장애인을 위한 축구 설명자료 사례</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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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title type="html">2012년 런던 올림픽 고대비 모드</med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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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2년 장애인의 날(4월 20일) &#8211; IT 접근성 관련 신문기사 모음 및 생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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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5 Apr 2012 04:38:59 +0000</pubDate>
		<dc:creator>jhyun22</dc:creator>
				<category><![CDATA[장애인]]></category>
		<category><![CDATA[접근성]]></category>
		<category><![CDATA[장애인의 날]]></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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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4월 20일은 장애인의 날입니다. 많은 언론사에서 앞 다투어 장애인과 관련된 기사를 많이 써 주셨습니다. 이 중에서 ICT 접근성과 관련된 주요한 기사들을 한 번 정리해 보았습니다. 2010년부터 제가 정리해 보고 있습니다. 이전 자료는 다음을 참고하세요. 2010년 장애인의 날 주요 기사 2011년 장애인의 날 주요 기사 1. 블로터닷넷 &#8211; 블로터 TV [블로터TV]“장애인 위한 접근성? 모두를 위한 것” [...]<img alt="" border="0" src="http://stats.wordpress.com/b.gif?host=jhyun.wordpress.com&#038;blog=336811&#038;post=792&#038;subd=jhyun&#038;ref=&#038;feed=1" width="1" height="1"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4월 20일은 장애인의 날입니다. 많은 언론사에서 앞 다투어 장애인과 관련된 기사를 많이 써 주셨습니다. 이 중에서 ICT 접근성과 관련된 주요한 기사들을 한 번 정리해 보았습니다. 2010년부터 제가 정리해 보고 있습니다. 이전 자료는 다음을 참고하세요.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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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href="http://jhyun.wordpress.com/2010/04/20/%EC%9E%A5%EC%95%A0%EC%9D%B8%EC%9D%98-%EB%82%A04%EC%9B%94-20%EC%9D%BC-it-%EC%A0%91%EA%B7%BC%EC%84%B1-%EA%B4%80%EB%A0%A8-%EC%8B%A0%EB%AC%B8%EA%B8%B0%EC%82%AC-%EB%AA%A8%EC%9D%8C-%EB%B0%8F-%EC%83%9D/">2010년 장애인의 날 주요 기사 </a><br />
<a href="http://jhyun.wordpress.com/2011/04/21/2011%EB%85%84-%EC%9E%A5%EC%95%A0%EC%9D%B8%EC%9D%98-%EB%82%A04%EC%9B%94-20%EC%9D%BC-it-%EC%A0%91%EA%B7%BC%EC%84%B1-%EA%B4%80%EB%A0%A8-%EC%8B%A0%EB%AC%B8%EA%B8%B0%EC%82%AC-%EB%AA%A8%EC%9D%8C/">2011년 장애인의 날 주요 기사</a></ol>
<p>1. 블로터닷넷 &#8211; 블로터 TV <a href="http://www.bloter.net/archives/106472">[블로터TV]“장애인 위한 접근성? 모두를 위한 것”</a></p>
<p>한국시각장애인복지관에서 30여년간 장애인 정보화 교육에 힘써 오신 백남중 부장님과 한국정보화진흥원에서 접근성 정책 지원 업무를 수행 중인 홍경순 부장님이 블로터 닷넷 도안구 기자님과 함께 접근성과 관련하여 자유롭게 토론한 블로터 TV 입니다. </p>
<blockquote><p>백남중 팀장은  “장애인을 시혜의 대상인 아닌 고객의 측면에서 기업들이 바라봐 줬으면 좋겠고요. 또 장애인을 위한 것들이 실은 장애가 없는 이들에게도 상당히 유익한 것들이라는 인식의 전환도 필요합니다. 라이터도 실은 한 손을 잃은 아이를 위해 그 아버지가 만든 것이거든요. 정보화 격차가 장애인과 비장애인 사이에 없을 수는 없겠지만 꾸준히 그 격차를 좁혀 나가는 데 정부와 기업이 관심을 기울이고 제도를 정비했으면 좋겠습니다”라고 밝혔습니다.
</p></blockquote>
<p>2. 디지털타임스 </p>
<p>2-1. <a href="http://www.dt.co.kr/contents.htm?article_no=2012042002010257731002">`플래시 접근성 세미나` 개최<br />
</a></p>
<p>4월 20일 장애인의 날은 맞아 플래시, 플렉스의 접근성 제작 방법에 대한 세미나를 한국어도비와 한국정보화진흥원 공동으로 개최하였습니다. 동 행사의 발표자료는 다음과 같습니다. </p>
<p><a href="http://www.wah.or.kr/Board/brd_view.asp?page=1&amp;brd_sn=5&amp;brd_idx=779">플래시 접근성 세미나 발표자료(1) &#8211; 웹 접근성 지침 소개(NIA 현준호)</a></p>
<p><a href="http://www.wah.or.kr/Board/brd_view.asp?page=1&amp;brd_sn=5&amp;brd_idx=781">플래시 접근성 세미나 발표자료(2) &#8211; 플래시 접근성(NHN 이정재)<br />
</a></p>
<p><a href="http://www.wah.or.kr/Board/brd_view.asp?page=1&amp;brd_sn=5&amp;brd_idx=782">플래시 접근성 세미나 발표자료(3) &#8211; 플렉스 접근성(KTB 투자증권 최승길)<br />
</a></p>
<blockquote><p>한국정보화진흥원과 한국어도비시스템즈는 오는 20일 서울 서초동 강남교보타워 대강당에서 `플래시 접근성 세미나&#8217;를 개최한다.</p>
<p>이번 행사에서는 웹접근성 전문가들이 한국형 웹 콘텐츠 접근성 지침, 플래시 접근성 제작기법, 플렉스 콤포넌트 접근성 구현 방법을 발표한다.</p></blockquote>
<p>2-2. <a href="http://www.dt.co.kr/contents.htm?article_no=2012041902010960600002">장애인용 `트랜스포머 키보드` 나왔다-사용자 편의 맞춰 자판배열ㆍ키 크기 등 전환 가능</a></p>
<blockquote><p>스마트 키보드는 장애인을 위한 입력 레이아웃을 자유롭게 개발해 UI 서버에 등록, 게시하고, 동사무소, 도서관, PC방 등 터치패드 방식의 공용 키보드가 설치된 어디서든 네트워크를 통해 약시, 지체장애, 고령자 등 다양한 신체상황을 가진 사용자에게 가장 적합한 레이아웃을 자동으로 내려 받아 사용할 수 있게 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p></blockquote>
<p>2-3. <a href="http://www.dt.co.kr/contents.htm?article_no=2012041802011160600005">민간기업 웹접근성 준비 서둘러야 &#8211; 내년 4월부터 모든법인 준수 의무화, 홍보 제대로 안돼 막판 혼란 가능성</a></p>
<blockquote><p>내년 4월부터 모든 법인이 웹접근성을 의무적으로 준수해야 한다. 이에 따라 금융사, 포털, 전자상거래 업체 등 수많은 민간기업이 지금부터 웹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준비작업에 나서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br />
(중략)<br />
김석일 충북대 교수는 &#8220;민간부문의 웹접근성 개선과 관련해 가장 큰 문제가 중소기업인데, 중소기업 웹사이트 구축과 관리를 대행하는 업체들의 웹접근성 준수가 가장 효과적인 해법&#8221;이라며 &#8220;보통 한 업체가 수백개 중소기업의 웹사이트를 관리하고 있기 때문에 정부가 이들 업체의 웹접근성 준수를 유도하면 중소기업 웹접근성 문제의 많은 부분이 해소될 것&#8221;이라고 말했다.
</p></blockquote>
<p>3. 전자신문 </p>
<p>3-1. <a href="http://www.etnews.com/news/telecom/telecom/2582227_1435.html">SK텔레콤, IT 기술로 청각장애학생 수업 보조</a></p>
<blockquote><p>지난 19일 서울 동작구 상도동 국사봉 중학교에선 조금 특별한 수업이 열렸다. 청각장애 학생들이 삼성전자 갤럭시탭을 활용한 시스템으로 일반 학생들과 함께 강의를 받는 것. 강사의 목소리가 원격지원센터를 통해 문자·수화로 변환돼 청각장애 수강생들에게 전달된다. 수강생이 질문 내용을 갤럭시탭을 통해 문자로 작성하면 음성전환을 통해 스피커로 전달, 비장애 학생들과 동시 수업을 실시할 수 있다.
</p></blockquote>
<p>3-2. <a href="http://www.etnews.com/news/opinion/2582001_1545.html">[사설]웹에서도 장애인 울리는 대기업</a></p>
<p>&#8216;장애인을 고객으로 인식하자&#8217;라는 제안에 공감합니다. </p>
<blockquote><p>우리나라 대기업은 장애인 채용에 극히 소극적이다. 30대 기업의 평균 장애인 고용률은 1.8%에 불과하다. 의무 고용률 2.5%에 한참 모자란 수치다. 일부 기업은 `벌금 내면 그만`이라는 태도를 보이기도 한다.<br />
(중략)<br />
기업은 고객이 가장 중요하다. 장애인 역시 고객이다. 인터넷이 생활의 일부가 된 지금 사회에서 웹 접근성을 갖추지 않은 채 `고객을 배려한다`고 하는 대기업의 선언은 구두선에 지나지 않는다.<br />
(중략)<br />
인터넷에 이어 스마트 혁명으로 이어지는 시기다. 장애인이 불편하지 않도록 사회 인프라를 개선하는 일도 중요하지만 웹 접근성도 소홀히 여길 수 없다. 공공과 민간 모두의 웹 접근성 개선을 촉구한다.</p></blockquote>
<p>3-3. <a href="http://www.etnews.com/news/contents/internet/2581970_1488.html">장애인 두 번 울리는 홈페이지들…어떻길래?</a> </p>
<p> 숙명여대 문형남 교수님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좋은 조사를 해 주셨네요. 기업들도 이제 접근성에 큰 관심과 노력이 필요한 시점이라 생각합니다. </p>
<blockquote><p>웹발전연구소, 한국웹접근성인증위원회 조사에 따르면, 국내 10대 그룹 홈페이지 전부가 웹 접근성 인증을 받을 수준에 이르지 못했다. 10대 그룹 홈페이지는 장애인이 자유롭게 사용하고 정보를 얻기에는 상당히 미흡했다.<br />
(중략)<br />
19일 숙명여자대학교 정책·산업대학원과SK그룹과 현대자동차그룹이 합격점에 가까운 점수를 얻었을 뿐, 대부분 그룹 홈페이지가 60~70점대의 낮은 점수를 기록했다. 최하위 롯데그룹은 49.3점에 불과했다. 대부분 기업이 이미지와 표를 글로 제공하는 웹 접근성의 기본도 제대로 지키지 않았다.</p></blockquote>
<p>4. KBS </p>
<p> 4-1. <a href="http://news.kbs.co.kr/society/2012/04/20/2465715.html">“눈빛 대신 마음으로 희망 전해요”</a> </p>
<blockquote><p> 이동우(개그맨) : &#8220;(인생에서) 더 가치있는 일은 무얼까&#8230;그것은 역시나 주변과 나누는 일이더라고요.&#8221;<br />
앞을 보지 못하게 되니 주변을 돌아보는 마음의 눈이 생겼다는 이 씨, 올해의 장애인 상을 받았습니다.</p></blockquote>
<p> 4-2. <a href="http://news.kbs.co.kr/society/2012/04/20/2465308.html">시각장애 도서관장 “책으로 아이들 희망을 봐요”</a> </p>
<blockquote><p>오윤택(희망남포작은도서관): &#8220;남녀노소 어르신들까지도 활용할 수 있는 공간, 문화공간, 쉼터공간 등 복합기능으로..&#8221;<br />
비록 자신은 볼 수 없지만 아이들의 꿈과 희망을 본다는 오 관장에게서 더 이상 장애는 찾아볼 수 없습니다.</p></blockquote>
<p> 4-3. <a href="http://news.kbs.co.kr/science/2012/04/19/2465208.html">지체 장애, 손 대신 눈으로 ‘TV 조작’</a></p>
<blockquote><p> 함옥희(지체장애 2급) : &#8220;내 몸 자체에 붙이는 뭐가 없을까, 아니면 눈으로 깜빡이면 채널이 바뀌는 게 없을까, 그런 생각도 하고 살죠.&#8221; 이런 바람이 현실로 이뤄지는 &#8216;시선 추적&#8217; 기술이 개발됐습니다. 스마트 TV 화면 위에서 움직이는 커서.<br />
(중략)<br />
얼굴과 눈의 위치를 정확히 잡아낼 수 있는 카메라 기술과, 적외선 조명을 동공에 비춰 위치를 계산하는 기술이 결합한 것입니다.  차지훈(박사) : &#8220;융합 미디어연구팀장 &#8220;적외선 조명을 통해서 사용자의 눈에 반사가 되는 반사광을 추출함으로해서 TV에서 현재 어느 위치를 정확하게 보고 있는지.&#8221; 연구팀은 빠르면 1년 안에 상용화가 가능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p></blockquote>
<p>5. 삼성전자 블로그 Samsung Tomorrow </p>
<p> 5-1. <a href="http://samsungtomorrow.com/2555">[장애인의 날] 접근성 구현, 세상을 터치하고 클릭하다</a></p>
<p> 삼성전자에서도 접근성 제고를 위한 다양한 기술 개발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하루빨리 접근성을 고려한 더 멋지고 좋은 제품과 서비스가 많이 개발되기를 기원합니다. </p>
<blockquote><p>삼성전자가 한국장애인개발원과 협약을 맺고 장애인용 안구마우스 &#8216;아이캔(eyeCan)&#8217; 기술을 공개하였습니다. &#8216;eyeCan&#8217;은 몸을 움직이지 못하는 장애인이 컴퓨터를 사용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안구 마우스 프로그램인데요. 삼성전자는  &#8216;eyeCan&#8217;을 비상업적 용도로는 누구나 사용할 수 있도록 제작 방법 등을 공개하였습니다.<br />
(중략)<br />
대표적으로는 시각 장애인을 위해 스마트폰의 글자를 점자 단말기에 송/수신하는 기술이나 양손 부자유자나 한 손 부자유자 지체 장애인을 위해 스마트폰을 한 손으로도 조작할 수 있도록 하는 Assistive 사용자 경험 연구가 먼저 진행되었습니다.<br />
삼성의 제품이 다양한 만큼 여러 장애인 고객들의 제품 접근성 향상을 위해 제품 접근성 태스크포스팀을 가동하여 제품에 필요한 여러 요구사항을 다각도로 분석하여 연구개발내용이 제품에 반영될 수 있도록 진행되고 있는데요.<br />
이후 개발되는 제품 접근성 기능이 장애인의 편의를 돕는 기능이 될 수 있도록 제품 접근성 연구는 단계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개발내용이 제품에 반영되어 장애인 고객 나아가 일반인들도 손쉽게 삼성전자 제품을 사용할 수 있도록 노력을 다할 것입니다.</p></blockquote>
<p> 5-2. <a href="http://samsungtomorrow.com/2561">[장애인의 날] 삼성전자, 함께 느끼고 같은 시각에서 바라보다</a></p>
<p>앞으로도 삼성전자 등 많은 국내의 기업에서 장애인 고용, 장애인 관련 정보화 인식제고 및 교육, 장애인 고객 서비스 제고 등의 노력이 이루어지기를 기원합니다. </p>
<blockquote><p>
Q. 삼성전자인으로서 이루고픈 비전이 있다면 말씀해 주세요.<br />
오영준 책임 장애인들을 돕는 기술에 관심이 많아요. 삼성제품을<br />
사용하는 장애인과 노약자 고객의 제품 접근성 향상을 연구하는 DMC 연구소에서 저의 재능을 활용해 장애인들을 위한 기술과 제품을 개발하고 싶습니다.</p>
<p>Q. 16년이라는 긴 세월을 삼성애니컴과 함께 해오셨는데요. 그 동안 기억에 남는 일들도 많았을 것 같아요. 언제 가장 뿌듯함을 느끼시나요?<br />
김병호 대리 삼성애니컴을 찾는 분들이 많은 만큼, 그 목적도 다양한데요. 호기심으로, 음악이 듣고 싶어서, 독서에<br />
목말라서 등등 정말 다양합니다. 인터넷 정보관리사 등 자격증 취득 후 원하는 곳에 취업을 했다는 연락이 종종 옵니다. 그럴 때 보람을 느낍니다.</p>
<p>Q. 삼성전자 서비스에서는 장애인들을 위한 어떤 노력들을 진행하고 있나요?<br />
박성희 상담사 현재, 삼성전자 서비스는 장애인 고객을 대상으로 하는 전문 상담사가 총 11명이 배치되어 있습니다. 16개 제품에 대한 점자 서비스 외에도 인터넷을 통해 서비스 센터 방문 및 접수, 각종 안내 및 설명을 음성으로 제공하고 있습니다.</p></blockquote>
<p>6. 조선일보 </p>
<p>6-1. <a href="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4/23/2012042301158.html">[더 나은 미래] 暗_청각장애인 청강문화산업대학 안태성 前 교수</a></p>
<blockquote><p>999년 그는 청강문화산업대에 애니메이션 전임강사로 임용됐다. 채용공고에선 분명히 전임강사였음에도, 임명장엔 &#8216;전임강사 대우 6개월&#8217;이 적혀 있었다고 한다. 그는 &#8220;월급도 불이익을 당했지만 그냥 감수했다&#8221;고 말했다.</p>
<p>학교 측의 배려도 없었다. 강의를 위한 보청시스템이나 확성기 같은 지원도 전무했다. 그는 학생들에게 &#8220;나는 청각장애인이니, 여러분이 나에게 좀 크게 얘기하거나 내가 가까이 갈 수 있게 불러달라. 장애인인 나도 이 자리까지 올랐으니 여러분도 열심히 해라&#8221;고 항상 말했다. 강의평가는 꾸준히 좋았다고 한다.</p></blockquote>
<p>6-2. <a href="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4/23/2012042301162.html">[더 나은 미래] 明_시각장애인 KBS 앵커 이창훈씨</a></p>
<blockquote><p>기자가 그의 손에 들린 점자정보단말기를 신기한 듯 쳐다보자 이 앵커는 &#8220;노트북 기능과 비슷하다&#8221;며 차근차근 사용 방법을 알려준다. 점자키는 키보드 역할을 하고, 9개의 원형 버튼은 방향키 역할을 한다. 그는 &#8220;갑작스레 단말기가 고장 날 때를 대비해 점자로 출력된 프린트물도 함께 준비한다&#8221;며 부연설명을 했다.</p></blockquote>
<p>6-3. <a href="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4/23/2012042301165.html">[더 나은 미래] 장애 극복한 판사·앵커 뒤에훌륭한 시스템 있었다</a></p>
<blockquote><p>최초의 시각장애인 판사와 아나운서를 배출한 사법연수원과 KBS 관계자들은 하나같이 &#8220;사내 분위기가 달라졌다&#8221;고 입을 모은다. 장애에 대한 편견도 사라졌다. 최 판사와 사법연수원 생활을 함께한 변호사는 &#8220;처음엔 불편할 줄 알았는데, 곁에서 지켜보니 공부도 일도 충분히 함께 할 수 있음을 깨달았다&#8221;면서 &#8220;비용과 노력이 많이 들더라도 더 많은 장애인이 사회에 진출할 환경을 마련해야 한다&#8221;고 전했다. 조흥식 서울대 사회복지학과 교수는 &#8220;가장 중요한 건 장애인에 대한 편견을 깨는 일인데, 친구로, 동료로 함께 지내봐야 인식의 전환이 일어난다&#8221;면서 &#8220;기업은 장애인 의무고용률을 자발적으로 지키고, 정부는 각 장애유형에 맞는 맞춤형 일자리를 연구, 개발할 필요가 있다&#8221;고 지적했다. 대구대학교 재활의학과 나운환 교수는 &#8220;학생 때부터 자신에게 적합한 직업을 찾을 수 있도록 체계적인 도움이 필요하다&#8221;면서 &#8220;적합한 교육은 장애인 일자리 문제를 해결하는 열쇠&#8221;라고 강조했다.</p></blockquote>
<p>6-4. <a href="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4/20/2012042002029.html">SK텔레콤, &#8216;장애인의 날&#8217; 장애학생 스마트 교실 지원</a></p>
<blockquote><p>이날 스마트교실에서는 강사의 목소리가 원격지원센터를 통해 문자나 수화로 변환되어 청각장애 수강생들에게 전달됐다. 그리고 수강생들이 질문 내용을 태블릿PC를 통해 문자로 작성하면 음성전환을 통해 스피커로 전달되었다. </p>
<p>SK텔레콤은 앞으로도 ‘장애학생 스마트 러닝 지원사업’을 통해 청각 장애학생은 물론이고, 병원에 입원해 있는 학생, 재택 장애 학생, 시각장애 학생 등을 위한 화상교육 플랫폼 및 애플리케이션 개발과 시스템을 주도적으로 구축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p></blockquote>
<p>7. 중앙일보 </p>
<p> 7-1. <a href="http://joongang.joinsmsn.com/article/416/7989416.html?ctg=">시각장애 패션디자이너 &#8220;마음의 눈으로 그려요&#8221;</a></p>
<blockquote><p>단지 마음의 눈으로 볼 수 있는 것을 현실화시킨다는 것은 상당한 도전이었다. 그는 디자인을 스케치할 수 있는 아티스트를 고용해 자신이 원하는 디자인을 불러주고 정교한 것을 그리도록 했다. 실명이 되면서 만져만 봐도 원단의 질감을 구별할 수 정도로 촉각이 발달해진 것이 큰 도움이 됐다.</p>
<p>그는 다인종 만화 캐릭터인 &#8216;베이비 매디슨&#8217;을 다양한 티셔츠 버전으로 만들면서 히트를 쳤다. 아기의 까만 피부와 푸른 눈 금발 머리카락의 외모가 모든 사람에게 관용과 사랑을 의미한다고 그는 말했다.</p>
<p>유잉은 카툰 캐릭터를 &#8216;매디슨의 모험&#8217;이라는 제목아래 비디오 애니메이션을 만들었다. 이를 배우가 연기하는 두개의 TV 시리즈물로 만들 생각이다</p></blockquote>
<p>7-2. <a href="http://joongang.joinsmsn.com/article/008/7966008.html?ctg=">[분수대] ‘장님 코끼리 만지기’ 편견 뒤집은 시각장애 소년의 도전</a></p>
<blockquote><p>　‘장님 코끼리 만지기’는 우리들의 눈의 핵심 프로그램이다. 시각장애인을 폄하하는 우화, 이를 역으로 풀어보고자 시작한 작업이다. 아이들은 친절한 수의사와 조련사들의 도움을 받아 지구상 가장 거대한 동물을 만지고 느낀다. 그 경험을 담은 작품들은 눈이 뵈는 그 누구의 것보다 ‘코끼리스러움’의 본질을 드러낸다. 통찰력, 전복성, 심안(心眼)으로 본다는 것. 그야말로 예술이다.
</p></blockquote>
<p>7-3. <a href="http://joongang.joinsmsn.com/article/406/7958406.html?ctg=">시각장애인으로 산다는 것…눈감고 하루만 살아보세요</a></p>
<blockquote><p>앞이 보이지 않는 손씨는 길 찾기의 대부분을 청각에 의존하는데 여러개의 안내음성이 주변 소리와 섞여 제대로 들리지 않습니다.
</p></blockquote>
<p>7-4. <a href="http://joongang.joinsmsn.com/article/907/7955907.html?ctg=">시각장애 넘어 &#8216;바리스타·엔지니어&#8217; 도전하는 이들</a></p>
<blockquote><p>28살 김중필씨도 컴퓨터소프트웨어업체에서 엔지니어로 일하고 있습니다. 시각장애인이 컴퓨터를 사용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개발한 이 회사는 개발자 7명이 모두 시각장애인입니다. 소비자의 어려움을 잘 반영했다는 평가에 시장 점유율 1위를 차지하고 있습니다.<br />
[송오용/엑스비전 테크놀로지 대표 : 시각장애인은 일은 못한다는 고정관념이 있거든요.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이 있으면 먼저 겁내지 말고 도전해 보라고 말하고 싶어요.]</p></blockquote>
<p>8. 동아일보 </p>
<p>8-1. <a href="http://news.donga.com/3/all/20120422/45716496/1">[광주/전남]장애인 위해 점자책 2062권 만든 장애인들</a></p>
<blockquote><p>3년째 워드작업을 하고 있는 지적장애인 이진하 씨(23·호남신학대 3년)는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점자책을 만드는 워드작업을 한다”며 “반복된 워드작업으로 팔은 아프지만 시각장애우들을 돕는다는 생각에 절로 힘이 난다”고 말했다.
</p></blockquote>
<p>8-2. <a href="http://sports.donga.com/3/all/20120419/45661388/3">심봉사 눈 뜨게 하는 ‘앱’ 아세요?<br />
</a></p>
<blockquote><p>‘모스문자’는 모스부호를 이용한 문자 서비스다. 시각장애인들은 모스부호를 이용해 문자메시지를 발신하고 수신할 수 있다. 문자를 받으면 모스부호로 변환한 뒤 진동으로 이를 알려준다. 각 동작 방식은 음성으로 설명해주며 모스부호를 가르쳐주는 교육프로그램도 넣어 후천적 시각장애인들까지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p>
<p>‘행복을 들려주는 도서관’은 시각장애인을 위한 음성 콘텐츠 서비스.<br />
한국시각장애인연합회가 시각장애인의 정보격차 해소를 위해 일간지, 월간지, 도서, 팟캐스트 및 시각장애인들을 위한 재활정보, 복지소식 등 약 3만 여 개의 음성 콘텐츠를 제공한다.</p>
<p>‘보이스아이’는 인쇄물 정보 접근이 어려운 시각장애인, 저시력인, 난독 장애인 또는 노인 등을 도와주는 앱이다.<br />
일부 책과 월간잡지, 전기, 수도, 전화 등의 고지서, 병원 처방전, 정부 및 공공기관 소식지 및 공문서, 민원서류에 장애인을 위한 보이스아이 코드가 있다. 앱으로 인쇄물 우측 상단에 인쇄된 보이스아이 코드를 스캔하면 그 내용이 스마트폰에 저장되고 이를 읽어준다</p>
<p>뚜벅이 안전길 안내’는 행정안전부에서 출시한 이용자별 맞춤형 길안내 서비스 앱이다. 장애인을 위한 횡단보도 안내 등 음성지원 길 안내 서비스를 제공한다. ‘지하철헬퍼’는 장애인과 노약자 등 보행이 불편한 보행약자들이 수도권 지하철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안내해 준다.</p></blockquote>
<p>8-3. <a href="http://news.donga.com/3/all/20120420/45663015/1">‘장애인 고용 전문가’ 삼성전자 길종성 과장 “일자리가 장애인 최고의 복지”</a></p>
<blockquote><p>길 과장은 “장애인을 수혜자가 아니라 납세자로 만드는 게 사회와 당사자 모두에게 최고의 복지”라고 강조했다. 그는 “기업에서 장애인 근무자가 늘어나면 비장애인과의 조화 문제가 중요해질 것 같다”며 “거기서도 내가 역할을 해보고 싶다”고 말했다.</p></blockquote>
<p>8-4. <a href="http://news.donga.com/3/all/20120419/45654123/1">“눈 동작으로 TV시청-게임-인터넷 탐색 가능”</a></p>
<blockquote><p>ETRI는 이번 사용자 시선 추적 인터페이스 기술이 장애우의 TV 시청, 게임 조작, 인터넷 탐색 등에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br />
(중략)<br />
차지훈 ETRI 융합미디어연구팀장은 &#8220;현재 비착용형 시선추적 장치들은 유럽과 북미의 소수 기관 중심으로 개발 중이며 이번 국산 개발 성과는 수입대체 효과 및 국내 응용 산업 활성화에 크게 기여하게 될 것&#8221;이라며 &#8220;특히 지체 장애우의 정보 접근성 향상 등 삶의 질 향상을 이끌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8221;고 말했다.</p></blockquote>
<p>8-5. <a href="http://news.donga.com/3/all/20120419/45633582/1">[기고/이성규]사회의 따뜻한 관심과 애정이 장애인 재활의지 키워준다</a></p>
<blockquote><p> 미국의 저명한 칼럼니스트인 조지 윌의 명언을 깊이 새길 만하다. ‘나는 오늘 여자가 될 수는 없다. 나는 오늘 흑인이 될 수도 없다. 그러나 나는 오늘 장애인이 될 수는 있다.’
</p></blockquote>
<p>9. 기타 </p>
<p> 9-1. SBS <a href="http://news.sbs.co.kr/section_news/news_read.jsp?news_id=N1001161458">국산 앱, 장애인 외면…안내 없고 가입 어려워</a> </p>
<p> 9-2. 에이블뉴스 <a href="http://www.ablenews.co.kr/News/NewsContent.aspx?CategoryCode=0014&amp;NewsCode=001420120420161236277894">당당한 장애인 요구에 무릎 꿇은 ‘삼성전자’ &#8211; 모든 전자제품의 점자설명서·음성CD 제공 이끌어</a></p>
<p> 9-3. 파이낸셜뉴스 <a href="http://www.fnnews.com/view?ra=Sent0901m_View&amp;corp=fnnews&amp;arcid=201204210100182470010980&amp;cDateYear=2012&amp;cDateMonth=04&amp;cDateDay=20">첨단 ICT, 장애인 &#8216;삶의 질&#8217; 높인다</a> </p>
<p> 9-4. 문화일보 <a href="http://www.munhwa.com/news/view.html?no=2012042001032730048007"> 동화로 배우는 장애인들의 일상생활</a></p>
<p> 9-5. SBS <a href="http://news.sbs.co.kr/section_news/news_read.jsp?news_id=N1001161030"> &#8220;무슨 메뉴인지…&#8221; 시각장애인 울리는 스마트폰 앱</a></p>
<p> 9-6. 헤럴드 경제 <a href="http://news.heraldm.com/view.php?ud=20120420000335&amp;md=20120420101551">수화로 스마트폰 영상통화해 소통하는 청각장애인&#8230;‘데이터 폭탄’ 맞았다</a> </p>
<br />  <a rel="nofollow" href="http://feeds.wordpress.com/1.0/gocomments/jhyun.wordpress.com/792/"><img alt="" border="0" src="http://feeds.wordpress.com/1.0/comments/jhyun.wordpress.com/792/" /></a> <img alt="" border="0" src="http://stats.wordpress.com/b.gif?host=jhyun.wordpress.com&#038;blog=336811&#038;post=792&#038;subd=jhyun&#038;ref=&#038;feed=1" width="1" height="1"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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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신간소개] the MIS IT 경영 The MIS : MIS 2.0을 향한 스토리텔링 &#8211; 한국외대 권태형 교수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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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5 Apr 2012 00:44:49 +0000</pubDate>
		<dc:creator>jhyun22</dc:creator>
				<category><![CDATA[기타]]></category>
		<category><![CDATA[권태형]]></category>
		<category><![CDATA[IT 혁신]]></category>
		<category><![CDATA[IT Transformation]]></category>
		<category><![CDATA[MI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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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한국외국어대학교 권태형 교수님께서 30여년간 MIS(Management Information System)를 연구하신 결과물을 한권으로 정리한 the MIS IT 경영 The MIS : MIS 2.0을 향한 스토리텔링이라는 책을 발간하셨습니다. 권태형 교수님은 MIS에 혁신 확산 이론(Diffusion of Innovation)을 최초로 접목한 분으로, 교수님의 박사학위 논문 이후에 IT 분야에서 확산이 중요한 연구분야의 하나로 정착하게 한 인물입니다. 본 책은 14장으로 구성된 책으로 IT 경영자, [...]<img alt="" border="0" src="http://stats.wordpress.com/b.gif?host=jhyun.wordpress.com&#038;blog=336811&#038;post=784&#038;subd=jhyun&#038;ref=&#038;feed=1" width="1" height="1"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한국외국어대학교 권태형 교수님께서 30여년간 <a href="http://en.wikipedia.org/wiki/Management_information_system">MIS(Management Information System)</a>를 연구하신 결과물을 한권으로 정리한 <a href="http://kyobobook.co.kr/product/detailViewKor.laf?ejkGb=KOR&amp;mallGb=KOR&amp;barcode=9788990245212&amp;orderClick=LAG&amp;Kc=SETLBkserp1_5">the MIS IT 경영 The MIS : MIS 2.0을 향한 스토리텔링</a>이라는 책을 발간하셨습니다. </p>
<p>권태형 교수님은 MIS에 <a href="http://en.wikipedia.org/wiki/Diffusion_of_innovations">혁신 확산 이론(Diffusion of Innovation)</a>을 최초로 접목한 분으로, 교수님의 박사학위 논문 이후에 IT 분야에서 확산이 중요한 연구분야의 하나로 정착하게 한 인물입니다.  </p>
<p>본 책은 14장으로 구성된 책으로 IT 경영자, 기획자, 컨설턴드 등이 IT 경영에 필요한 관점을 한 권에서 볼 수 있는 개론서적인 책입니다. 본 책에서 제가 관심이 있는 것을 요약해 보았으니 참고하시기 바라며, 기회가 되시면 한 권 구입해서 읽어보시면 도움이 되실 것이라 생각됩니다. </p>
<p>1) IT 경영 패러다임의 핵심 요인 : 지식 + 프로세스 + 관계(Relationship) + 협업(Collaboration)</p>
<p>2) e-Business 성공요인 : 고객회원과 거래량 증대 + 지식 창출 및 활용 + 가치창출 네튿워킹(사냉외 + 타산업) </p>
<p>3) e-Transformation 핵심 성공요인 : First Moving &amp; Fast Learning</p>
<p>4) IT Implementation Process : 시작(Initiation) &#8211;&gt; 채택(IT Adoption) &#8211;&gt; 적용(IT Adaptation) &#8211;&gt; 수용(IT Acceptance) &#8211;&gt; 사용(IT Use and Satisfaction) &#8211;&gt; 확산(IT Diffusion) </p>
<p>5) 관계 성숙 단계 모형(Relationship Maturity Stage Model) : 단순거래 &#8211;&gt; 인프라 구축 &#8211;&gt; 지식공유 &#8211;&gt; 파트너십</p>
<p>6) IT 확산 전략 : 이노베이터(innovator), 오피니언 리더(Opinion leader), 체인지 에이전트(Change agent)와 같이 혁신을 만들어 내고 촉매제가 되는 구성원의 역할에 대한 분담이 중요하며, 이들이 역할을 잘 수행할 수 있는 문화를 조성함과 동시에 결정적 다수(Critical mass)에 빠르게 도달할 수 있는 유인책을 마련해야 함</p>
<p>본 책의 마지막 장에서 미래경영을 위한 대안을 제시하였다. 그 중에서 제가 핵심으로 파악한 것은 &#8220;미래경영을 위해서는 지식, 관계, 프로세스 그리고 그 융햡에 집중&#8221;과 &#8220;조직내 조직간 그리고 머신과 휴먼의 진정한 공동체적 협업을 조건으로 하며, 그 결과 또한 개인, 조직 그리고 테크놀러지 중 어느 한 편의 공로로 말할 수 없고, 사회전체의 풍요로움과 삶의 질로 공유 되어야 한다&#8221;는 2가지이다. </p>
<p>IT가 어떤 것인지, 어떻게 다루어야 하는지가 궁금하다면 한 번 읽어보면 좋을 것으로 생각된다. </p>
<br />  <a rel="nofollow" href="http://feeds.wordpress.com/1.0/gocomments/jhyun.wordpress.com/784/"><img alt="" border="0" src="http://feeds.wordpress.com/1.0/comments/jhyun.wordpress.com/784/" /></a> <img alt="" border="0" src="http://stats.wordpress.com/b.gif?host=jhyun.wordpress.com&#038;blog=336811&#038;post=784&#038;subd=jhyun&#038;ref=&#038;feed=1" width="1" height="1"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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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NHN 접근성 개선 노력에 대한 감사의 글</title>
		<link>http://jhyun.wordpress.com/2012/03/09/nhn-%ec%a0%91%ea%b7%bc%ec%84%b1-%ea%b0%9c%ec%84%a0-%eb%85%b8%eb%a0%a5%ec%97%90-%eb%8c%80%ed%95%9c-%ea%b0%90%ec%82%ac%ec%9d%98-%ea%b8%8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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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9 Mar 2012 02:29:21 +0000</pubDate>
		<dc:creator>jhyun22</dc:creator>
				<category><![CDATA[Uncategorized]]></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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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대부분의 국민들이 웹을 이용할 때 제일 먼저 사용하는 것이 포털입니다. 포털의 검색 순위 1등이 타 사 검색 포털 이름을 검색하는 것(네이버에서는 &#8216;다음&#8217; 검색을, 다음에서는 &#8216;네이버&#8217;를, 구글에서는 &#8216;네이버, 다음&#8217;을)이라는 소식을 듣고는 정말 포털이 중요하다는 생각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포털은 정말 많은 분들이 함께 만들고 정말 많은 서비스를 하루가 멀다하고 만들어 &#8220;접근성(Accessibility)&#8221;를 높이는 것이 정말 마음처럼 [...]<img alt="" border="0" src="http://stats.wordpress.com/b.gif?host=jhyun.wordpress.com&#038;blog=336811&#038;post=775&#038;subd=jhyun&#038;ref=&#038;feed=1" width="1" height="1"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대부분의 국민들이 웹을 이용할 때 제일 먼저 사용하는 것이 포털입니다. 포털의 검색 순위 1등이 타 사 검색 포털 이름을 검색하는 것(네이버에서는 &#8216;다음&#8217; 검색을, 다음에서는 &#8216;네이버&#8217;를, 구글에서는 &#8216;네이버, 다음&#8217;을)이라는 소식을 듣고는 정말 포털이 중요하다는 생각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p>
<p>하지만 포털은 정말 많은 분들이 함께 만들고 정말 많은 서비스를 하루가 멀다하고 만들어 &#8220;접근성(Accessibility)&#8221;를 높이는 것이 정말 마음처럼 쉽지 않을 때가 많을 것이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p>
<p>NHN, 다음 등 국내 포털 업체에서도 접근성 제고를 위해 팀을 정비하고 많은 노력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특정 팀에서만, 몇 몇 분만 말씀하신다고 접근성이 높아지기 어려울 것 같습니다. 아직도 많은 분들이 접근성은 다소 귀찮고 재미없는 작업으로 생각하시는 것 같습니다. 또한 접근성 팀의 경우에도 외부에서 접근성이 왜 이렇게 낮아 사용하지 못하겠고, 문제가 많다는 민원을 많이 받으셔서 일할 재미도 의욕도 조금씩 줄어드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p>
<p>이에 미력하나마 저는 이번에 NHN의 활동을 높이 평가하고 싶어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제가 직접 참여하지는 못했지만 지난 2월 25일에 NHN 그린팩토리 커넥트홀에서 &#8220;Expand Your Domain!&#8221;이라는 주제로 마크업 개발자를 위한 오픈 워크숍을 진행하였습니다. 이전에도 NHN, 다음 등에서 접근성 제고를 위해 세미나 등 대외 인식제고와 정보 공유를 위해 노력해 주셨지만 대규모(?)로 진행한 것은 처음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특히 마크업 개발자의 업무 중 주요한 부문으로 접근성을 포함시키고 이에 대한 NHN의 노하우를 공유해 주신 점에 접근성 관련 종사자 한 사람으로 깊이 감사드립니다. 또한 고맙게도 동영상과 발표자료 등을 공유해 주셔서 참석하지 못한 사람들도 새로운 정보를 얻으실 수 있도록 도움을 주셨습니다. </p>
<p>1) <a href="http://html.nhncorp.com/blog/990898">행사 발표자료</a>  </p>
<p>2) <a href="http://helloworld.naver.com/helloworld/22103">행사 후기</a></p>
<p>NHN을 필두로 국내의 많은 기업들이 장애인을 중요한 소비자로 인식하고, 보다 좋은 서비스를 기획하고 제공하시는 기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또한 NHN의 많은 서비스들이 접근성을 제고하여 장애인 등 많은 분들이 접근할 수 있는 서비스가 되었으면 합니다. 마지막으로 이번 행사를 준비하신 NHN의 박태준 팀장님 이하 모든 관계자분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p>
<p>NHN 감사합니다!!! </p>
<br />  <a rel="nofollow" href="http://feeds.wordpress.com/1.0/gocomments/jhyun.wordpress.com/775/"><img alt="" border="0" src="http://feeds.wordpress.com/1.0/comments/jhyun.wordpress.com/775/" /></a> <img alt="" border="0" src="http://stats.wordpress.com/b.gif?host=jhyun.wordpress.com&#038;blog=336811&#038;post=775&#038;subd=jhyun&#038;ref=&#038;feed=1" width="1" height="1"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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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12년 정보통신 접근성 관련 국제 세미나</title>
		<link>http://jhyun.wordpress.com/2012/01/02/2012%eb%85%84-%ec%a0%95%eb%b3%b4%ed%86%b5%ec%8b%a0-%ec%a0%91%ea%b7%bc%ec%84%b1-%ea%b4%80%eb%a0%a8-%ea%b5%ad%ec%a0%9c-%ec%84%b8%eb%af%b8%eb%82%9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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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2 Jan 2012 04:42:16 +0000</pubDate>
		<dc:creator>jhyun22</dc:creator>
				<category><![CDATA[웹 접근성]]></category>
		<category><![CDATA[CSUN]]></category>
		<category><![CDATA[장애인]]></category>
		<category><![CDATA[접근성 국제 세미나]]></category>
		<category><![CDATA[W4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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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2012년에 개최되는 정보통신 접근성 관련 국제 세미나를 정리해 보았습니다. 1. CSUN 2012 올해 27회가 되는 행사로, 2월 27일부터 3월 3일까지 미국 샌디에고 개최되는 CSUN 2012는 접근성과 관련해서는 가장 큰 세미나 중 하나입니다. 전 세계 접근성 동향을 한 눈에 파악해 보실 수 있는 뜻 깊은 행사입니다. 특히 장애인 등을 위한 보조기술 전시회, 접근성 관련 세미나가 동시에 [...]<img alt="" border="0" src="http://stats.wordpress.com/b.gif?host=jhyun.wordpress.com&#038;blog=336811&#038;post=768&#038;subd=jhyun&#038;ref=&#038;feed=1" width="1" height="1"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2012년에 개최되는 정보통신 접근성 관련 국제 세미나를 정리해 보았습니다. </p>
<p><strong>1. <a href="http://www.csun.edu/cod/conference/sessions/index.php">CSUN 2012</a> </strong></p>
<p> 올해 27회가 되는 행사로, 2월 27일부터 3월 3일까지 미국 샌디에고 개최되는 CSUN 2012는 접근성과 관련해서는 가장 큰 세미나 중 하나입니다. 전 세계 접근성 동향을 한 눈에 파악해 보실 수 있는 뜻 깊은 행사입니다. </p>
<p> 특히 장애인 등을 위한 보조기술 전시회, 접근성 관련 세미나가 동시에 개최되며 전 세계에서 접근성과 관련되는 인사들이 한 자리에 모이는 뜻 깊은 행사입니다. </p>
<p><strong>2. <a href="http://www.atia.org/i4a/pages/index.cfm?pageid=4019">ATIA 2012 </a></strong></p>
<p> ATIA(Assistive Technology Industry Association)는 보조기술 산업 협회에서 개최하는 전시회 및 컨퍼런스 입니다. 2012년에는 1월 25일부터 28일까지 미국 올랜도에서 개최됩니다. 본 행사는 CSUN보다 관련 기업체들 중심의 행사 성격이 강합니다. 보조기술 관련 산업체라면 꼭 참석해 보실만한 행사라고 생각합니다. </p>
<p><strong>3. W3C 2012년 컨퍼런스 </strong></p>
<p> 매년 개최되는 <a href="http://www2012.wwwconference.org/">W3C 국제 컨러펀스</a>는 4월 16일부터 20일까지 프랑스 리옹에서 개최됩니다. 특히 웹 접근성과 관련해서는 <a href="http://www.w4a.info/2012/">W4A 워크숍</a>이 16일과 17일 양일간 개최됩니다. </p>
<p> 웹 접근성과 관련된 표준화 및 최신 연구 동향 파악에 큰 도움이 되는 컨퍼런스입니다. </p>
<p><strong>4. <a href="http://www.closingthegap.com/conference/">30th Annual Closing The Gap Conference</a><br />
</strong> </p>
<p> 10월 15일부터 19일까지 미국 미네아폴리스에서 개최되는 행사입니다. 보조기술, 정보격차, 접근성 등 관련된 최신 동향을 파악할 수 있으실 것 같습니다. Closing the Gap은 2달에 한 번씩 발간되는 잡지로 유명합니다. 인터넷이 활성화되기 전에는 해당 잡지를 통해 정보격차, 접근성 등에 대한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었던 유용한 정보 제공처였습니다. </p>
<p><strong>5. Accessing Higher Ground </strong></p>
<p> 교육 분야 접근성 관련 컨퍼런스로 University of Colorado at Boulder 주최로 매년 열리는 행사입니다. 장애인들의 IT 교육 분야에 대한 전문성을 가진 컨퍼러슨입니다. 매년 11월에 개최되는 행사로 2012년 행사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습니다. 행사와 관련해서는 2011년 <a href="http://www.colorado.edu/ATconference/schedule2011.html">14th Annual Accessing Higher Ground</a> 행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p>
<p><strong>6. <a href="http://techshare.barrierbreak.com/index.php">Techshare 2012 India </a> </strong></p>
<p> 영국의 시각장애인 연합회인 <a href="http://www.rnib.org.uk/Pages/Home.aspx">RNIB</a>에서는 IT 접근성 분야 세미나로 Techshare를 개최하고 있습니다. 이의 일환으로 2008년부터는 영국과 동시에 인도에서도 별도의 세미나를 개최하고 있습니다. 2012년 2월 6일과 7일에는 인도에서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합니다. </p>
<p><strong>7. <a href="http://www.sigaccess.org/assets12/index.html">The 13th International ACM SIGACCESS Conference on Computers and Accessibility</a> </strong></p>
<p> 2012년 10월 22일부터 24일까지 콜로라도 볼더에서 개최되는 접근성 관련 학술대회입니다. 접근성과 관련하여 학계, 연구계에 계신분은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p>
<p><strong>8. <a href="http://www.ahead.org/conferences/2012">2012 AHEAD Conference</a> </strong></p>
<p> AHEAD(Association on Higher Education And Disability)는 2012년 7월 9일부터 14일까지 미국 뉴올리언스에서 개최되는 학술대회입니다. 교육(Education)에서 장애인 등 취약계층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방안에 대해 주로 논의합니다. </p>
<p><strong>9. <a href="http://www.ud2012.no/">Universal Design 2012 Oslo</a> </strong></p>
<p> 2012년 6월 11일부터 13일까지 Oslo에서 &#8220;보편적 설계(Universal Design) 2012 오슬로&#8221;라는 컨퍼런스가 개최됩니다. 미국 및 유럽연합 접근성 담당자들이 <a href="http://www.ud2012.no/keynotespeakers2.cfm">본 행사의 기조 연설자(Keynote speaker)</a>로 참여하네요. </p>
<br />  <a rel="nofollow" href="http://feeds.wordpress.com/1.0/gocomments/jhyun.wordpress.com/768/"><img alt="" border="0" src="http://feeds.wordpress.com/1.0/comments/jhyun.wordpress.com/768/" /></a> <img alt="" border="0" src="http://stats.wordpress.com/b.gif?host=jhyun.wordpress.com&#038;blog=336811&#038;post=768&#038;subd=jhyun&#038;ref=&#038;feed=1" width="1" height="1"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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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11년 정보통신 접근성 10대 뉴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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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30 Dec 2011 13:17:02 +0000</pubDate>
		<dc:creator>jhyun22</dc:creator>
				<category><![CDATA[웹 접근성]]></category>
		<category><![CDATA[장애인]]></category>
		<category><![CDATA[2011년 접근성 10대 뉴스]]></category>
		<category><![CDATA[모바일 접근성]]></category>
		<category><![CDATA[접근성]]></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jhyun.wordpress.com/?p=761</guid>
		<description><![CDATA[2009년부터 매년 웹 접근성(Accessibility) 관련 10대 뉴스를 선정해 보고 있습니다. 올해는 모바일 등이 있어 정보통신 접근성으로 조금 확대해 보았습니다. 완전한 저의 사견이니 이 점 이해하시기 바랍니다. 2009년 접근성 10대 뉴스, 2010년 접근성 10대 뉴스도 참고해 보시기 바랍니다. 1.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접근성 지침(행안부고시 제2011-38호) 제정 2011년 9월 22일에 행정안전부 고시로 정부 주도 세계 최초로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img alt="" border="0" src="http://stats.wordpress.com/b.gif?host=jhyun.wordpress.com&#038;blog=336811&#038;post=761&#038;subd=jhyun&#038;ref=&#038;feed=1" width="1" height="1"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2009년부터 매년 웹 접근성(Accessibility) 관련 10대 뉴스를 선정해 보고 있습니다. 올해는 모바일 등이 있어 정보통신 접근성으로 조금 확대해 보았습니다. 완전한 저의 사견이니 이 점 이해하시기 바랍니다. </p>
<p><a href="http://jhyun.wordpress.com/2009/12/31/2009%EB%85%84-%EC%9B%B9-%EC%A0%91%EA%B7%BC%EC%84%B1-10%EB%8C%80-%EB%89%B4%EC%8A%A4/">2009년 접근성 10대 뉴스</a>, <a href="http://jhyun.wordpress.com/2010/12/31/2010%EB%85%84-%EC%9B%B9-%EC%A0%91%EA%B7%BC%EC%84%B1-10%EB%8C%80-%EB%89%B4%EC%8A%A4/">2010년 접근성 10대 뉴스</a>도 참고해 보시기 바랍니다. </p>
<p><strong>1. <a href="http://www.mopas.go.kr/gpms/ns/mogaha/user/userlayout/bulletin/userBtView.action?userBtBean.bbsSeq=1039187&amp;userBtBean.ctxCd=1037&amp;userBtBean.ctxType=21010005">모바일 애플리케이션 접근성 지침(행안부고시 제2011-38호)</a> 제정</strong></p>
<p> 2011년 9월 22일에 행정안전부 고시로 정부 주도 세계 최초로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접근성 지침을 개발하였습니다. 본 모바일 지침을 바탕으로<a href="http://www.wah.or.kr/Board/brd_view.asp?brd_sn=2&amp;brd_idx=716"> 제 1회 스마트 나눔 모바일 앱 공모전(11월1일~12월16일까지)</a>도 개최되었습니다. 본 행사 결과는 <a href="http://www.bloter.net/archives/89934">&#8216;정보 약자 돕는 모바일 앱, 누가 잘 만들었나&#8217;</a> 기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p>
<p><strong>2. 웹 접근성을 고려한 콘텐츠 제작 기법 2.0</strong> 발간</p>
<p> 2010년에 제정된 국가표준 2.0에 대한 상세 설명 및 실제 사례를 포함한 책자를 발간하였습니다. 본 자료가 나오기 위해서 정말 많은 분들이 도움을 주셨으며, 새벽까지 많은 회의와 토론을 했던 자료입니다. 본 자료가 나올 수 있도록 도와주신 김석일 교수님, 노석준 교수님, 윤좌진 과장님, 신승식 차장님, 신현석 과장님, 구경모 주임님께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p>
<p><strong><a href="http://www.mopas.go.kr/gpms/ns/mogaha/user/userlayout/bulletin/userBtView.action?userBtBean.bbsSeq=1039093&amp;userBtBean.ctxCd=1037&amp;userBtBean.ctxType=21010005&amp;currentPage=1">3.「장애인·고령자 등의 정보 접근 및 이용 편의 증진을 위한 지침」</a>개정·고시 </strong></p>
<p> 2011년 7월 24일에 웹 접근성 국가표준 개정(「한국형 웹 콘텐츠 접근성 지침 2.0」,‘10.12월) 및 정보통신제품 및 서비스의 접근성 제고를 위한 장애인단체 등의 개선 요구 등 대내외적 환경 변화에 따라 기존 지침을 개정·고시 하였다.<br />
 동 지침은 접근성 관련 가장 기본적 토대가 되는 자료입니다. </p>
<p><strong>4. 가전 제품 접근성 관련 논의 시작</strong></p>
<p> 한국시각장애인연합회(회장 최동익)과 민주당 김영환 의원(국회 지식경제위원장)이 6월 20일 오후 2시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유니버설디자인을 적용한 가전제품 설계를 통한 접근성 제고방안 공청회’를 개최한 것을 계기로 국내에서 가전 제품에서의 접근성에 대한 논의가 시작되었다.<br />
 이후에 지식경제부에서 가전 제품 접근성에 대한 연구를 시작하였으며, 2012년에는 보다 많은 정책이 추진될 것으로 생각됩니다.<br />
 웹, 모바일 뿐만 아니라 많은 분야에서 접근성이 고려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고 생각하며, 일상생활에 밀접한 가전 제품이 보다 접근성 있게 많이 개발되기를 기원합니다. </p>
<p><a href="http://jhyun.wordpress.com/2011/07/22/%ec%9b%b9-%ec%a0%91%ea%b7%bc%ec%84%b1-%ec%9b%b9-%ed%91%9c%ec%a4%80-%ec%99%84%eb%b2%bd-%ea%b0%80%ec%9d%b4%eb%93%9c%ec%97%90%ec%9d%b4%ec%bd%98-%ec%b6%9c%ed%8c%90%ec%82%ac-%eb%b0%9c%ea%b0%84/"><strong>5. 웹 접근성 &amp; 웹 표준 완벽 가이드(에이콘 출판사) 발간</strong></a></p>
<p>2006년 7월에 발간된 “Web Accessibility: Web Standards and Regulatory Compliance”의 한국어 버전이 2011년 7월 21일에 웹 접근성 &amp; 웹 표준 완벽 가이드라는 이름으로 에이콘 출판사에서 발간되었습니다. </p>
<p>이와 관련한 역자들의 대담 기사인<a href="http://www.bloter.net/archives/72963">“보편적 설계 무시한 웹사이트는 날림공사”</a>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p>
<p><strong>6. 모바일 접근성 추진 활성화 </strong></p>
<p>2011년에는 모바일 접근성 관련 분야에 많은 활동들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2010년에 미국에서 제정된 <a href="http://www.bloter.net/archives/61033">&#8217;21세기 통신 및 비디오 접근성 법&#8217;</a>을 계기로 다양한 활동들이 나타나고 있는 것 같습니다. </p>
<p>특히 2011년에는 ITU, G3ict 등 국제기구가 함께 모바일 접근성과 관련된 컨퍼런스를 12월에 워싱턴에서 <a href="http://www.m-enabling.com/about.html">&#8216;M-Enabling 2011&#8242; </a>이라는 이름으로 개최하였습니다. 본 행사의<a href="http://g3ict.org/events/schedule/event_overview/p/eventId_231/id_547">발표자료 중 공개된 자료</a>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p>
<p>제가 모바일 접근성과 관련된 자료를 모아 블로깅한<a href="http://jhyun.wordpress.com/2011/09/14/%EB%AA%A8%EB%B0%94%EC%9D%BC-%EC%A0%91%EA%B7%BC%EC%84%B1-%EA%B4%80%EB%A0%A8-%EC%A3%BC%EC%9A%94-%EA%B0%80%EC%9D%B4%EB%93%9C%EB%9D%BC%EC%9D%B8-%EB%93%B1-henny-swan-%EB%B8%94%EB%A1%9C%EA%B9%85-%EC%9D%98/">모바일 접근성 관련 주요 가이드라인 등 – Henny Swan 블로깅 의역을 중심으로</a>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p>
<p><strong>7. 삼성전자의 접근성 제고 노력</strong></p>
<p> 삼성전자에서 접근성에 많은 관심과 노력을 추진해 주신 한 해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저는 삼성전자가 접근성을 고려하여 앞으로 멋진 제품과 서비스를 만들어 주실 것이라 믿습니다. </p>
<p> 특히 올해 처음으로 시도된 <a href="http://samsungtomorrow.com/1839">&#8216;창의개발연구소&#8217; 제도</a> 첫 과제도 안구마우스 개발입니다. <a href="http://www.slideshare.net/ChungYong/eyecan-mission-10282220">eyecan</a>이라는 프로젝트로 꼭 성공하길 빕니다. </p>
<p> 삼성전자 휴대폰의 경우 갤럭시 S2부터 한국어 삼성 TTS를 탑재하고 있으며, 갤럭시 노트의 경우 시각장애인의 접근성을 많이 높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아직은 아이폰에 비해 접근성이 낮지만 조만간 삼성전자가 더 멋지게 접근성 있는 제품과 서비스를 만들어낼 것이라 믿습니다. </p>
<p><strong>8. 다음(Daum)의 접근성 제고 노력</strong></p>
<p>다음에서는 접근성 제고를 위해 오래전 부터 많은 노력을 추진 중에 있습니다. 아직 다음의 모든 서비스가 접근성이 높다고 말하기는 어렵지만 국내 관련 기업 중에서는 가장 많은 활동을 추진 중에 있는 것 같습니다. 특히 2011년에는 다음 메일 서비스 등의 개선을 위해 노력해 주셨으며, 그 활동은 <a href="http://info.daum.net/DaumSR11/part2/access.jsp">2011년 다음의 지속가능보고서의 웹 접근성 부문을 </a>참고하시기 바랍니다. </p>
<p><a href="http://www.ablerights.kr/Humanrights/board_skin/board_view.asp?idx=170&amp;page=1&amp;bbs_code=11&amp;key=0&amp;word=&amp;etc="><strong>9. 한국정보화진흥원 장애인 인권상 수상</strong></a></p>
<p> 한국정보화진흥원 장애인을 위한 사랑의 그린 pc와 정보통신 보조기기 보급, 청각언어 장애인을 위한 통신중계서비스 제공, 장애인 정보화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장애인의 인권증진 및 정보격차해소에 기여함, 특히 장애인의 정보사회 참여 증진을 위한 웹 접근성 표준제정, 웹접근성 전문교육, 웹접근성 실태조사, 품질마크 제도 추진을 통한 장애인의 정보사회 참여 및 인권증진에 공헌한 공로로 2011년 장애인 인권상을 수상하였습니다.</p>
<p><strong>10. 2011년 접근성 전도사(이희욱 편집장님, 이정재님) </strong></p>
<p>올해에도 어김없이 제 마음대로 접근성 전도사를 선정해 보았습니다. 제가 정하는 것이라 상도 없습니다만 2009년, 2010년과 마찬가지로 제가 맥주 한잔 꼭 사드릴 예정입니다. 2010년 전도사로는 블로터닷넷의 이희욱 편집장님과 NHN의 이정재님을 선정하였습니다. </p>
<p>이희욱 편집장님은 2011년 접근성 관련 가장 큰 국제 세미나인 CSUN 참석을 필두로 국내의 접근성 제고를 위해 정말 많은 기사를 작성하여 주셨습니다. 올 한해 많은 좋은 기사로 접근성을 많은 사람들이 알 수 있도록 도움을 주신 점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접근성을 많이 알려 주시기 바랍니다. 정말 많은 기사를 작성해 주셨지만, 편집장님이 지금까지 접근성 제고를 위해 노력해 주신 분들을 직접 인터뷰하셔서 작성하신 기사들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p>
<p> 10-1) <a href="http://www.bloter.net/archives/56568">김석일 교수 “장애인 막는 선무당 웹, 언제까지…”</a></p>
<p> 10-2) <a href="http://www.bloter.net/archives/55167">이성일 교수 “유니버셜 디자인은 장애인 배려 아닌 책무”</a></p>
<p> 10-3) <a href="http://www.bloter.net/archives/63495">송오용 대표 “시각장애인? 디지털 세상에선 눈 떴어요”</a></p>
<p> 10-4) <a href="http://www.bloter.net/archives/53103">“IT가 삶을 바꿨어요”…두 장애인에게 들어보니</a></p>
<p> 10-5) <a href="http://www.bloter.net/archives/66295">“e교육 콘텐츠, 장애인 고려 왜 못하나”</a></p>
<p> 10-6) <a href="http://www.bloter.net/archives/71701">“안 들리는 인터넷, 조금만 배려해준다면…”</a></p>
<p>이외에도 정말 많은 기사를 작성해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br />
이희욱 편집장님께서 <a href="http://www.bloter.net/?s=%EC%A0%91%EA%B7%BC%EC%84%B1&amp;x=39&amp;y=16">블로터닷넷의 접근성 관련 기사 검색</a>을 알려 주셨습니다. 많은 좋은 기사가 있으니 시간나실때 한 번씩 보세요..</p>
<p>두 번째 전도사는 NHN에 근무하고 계시는 <a href="http://me2day.net/tangbba">이정재님</a>이십니다. 올 한해 주말을 반납하시고 플래시 접근성과 관련된 실무 지침서를 개발하셨습니다. 제가 아직 책자 마지막 작업을 진행하지 않아 2011년에는 발간되지 않았습니다만, 정말 플래시 개발자에게 접근성을 설명하는 멋진 자료가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주말을 거의 반납(?)하고 2011년을 보내신 정재님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p>
<p>두 분 정말 감사드리며, 2012년에 맥주 한잔 꼭 대접하겠습니다. 시간 한 번 내 주세요. 내년에도 지금처럼 접근성을 많이 알려 주세요. </p>
<br />  <a rel="nofollow" href="http://feeds.wordpress.com/1.0/gocomments/jhyun.wordpress.com/761/"><img alt="" border="0" src="http://feeds.wordpress.com/1.0/comments/jhyun.wordpress.com/761/" /></a> <img alt="" border="0" src="http://stats.wordpress.com/b.gif?host=jhyun.wordpress.com&#038;blog=336811&#038;post=761&#038;subd=jhyun&#038;ref=&#038;feed=1" width="1" height="1"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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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웹 접근성 관련 해외 법률 사례 모음</title>
		<link>http://jhyun.wordpress.com/2011/12/16/%ec%9b%b9-%ec%a0%91%ea%b7%bc%ec%84%b1-%ea%b4%80%eb%a0%a8-%ed%95%b4%ec%99%b8-%eb%b2%95%eb%a5%a0-%ec%82%ac%eb%a1%80-%eb%aa%a8%ec%9d%8c/</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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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6 Dec 2011 02:46:39 +0000</pubDate>
		<dc:creator>jhyun22</dc:creator>
				<category><![CDATA[웹 접근성]]></category>
		<category><![CDATA[미국 웹 접근성 소송]]></category>
		<category><![CDATA[미국 장애인 법 소송]]></category>
		<category><![CDATA[호주 웹 접근성 소송]]></category>
		<category><![CDATA[장애인 소송]]></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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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웹 접근성 준수를 미국, 영국, 호주 등 주요 국가에서 법적으로 의무화하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법적인 소송과 판결이 난 사례를 정리해 보았습니다. 우선 미국, 영국 등 주요 국가의 웹 접근성 관련 법적인 사항을 개괄적인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미국의 경우에는 1990년에 미국 장애인 법(ADA: American with Disability Act)을 제정하였습니다. 1990년 당시에는 웹 접근성이 의무화되지 않아 인터넷이 장애인을 [...]<img alt="" border="0" src="http://stats.wordpress.com/b.gif?host=jhyun.wordpress.com&#038;blog=336811&#038;post=758&#038;subd=jhyun&#038;ref=&#038;feed=1" width="1" height="1"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웹 접근성 준수를 미국, 영국, 호주 등 주요 국가에서 법적으로 의무화하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법적인 소송과 판결이 난 사례를 정리해 보았습니다. 우선 미국, 영국 등 주요 국가의 웹 접근성 관련 법적인 사항을 개괄적인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p>
<p> 미국의 경우에는 1990년에 <a href="http://www.ada.gov//">미국 장애인 법(ADA: American with Disability Act)</a>을 제정하였습니다. 1990년 당시에는 웹 접근성이 의무화되지 않아 인터넷이 장애인을 위한 편의 서비스에 포함된다, 되지 않는다는 판례가 나타났습니다. 미국 장애인 법이 20주년이 되었던 2010년에 인터넷이 미국 장애인 법의 편의제공 의무에 포함된다고 명확히 밝혔습니다. </p>
<p> 이와 별도로 미국에서는 1998년 <a href="http://section508.gov/index.cfm?fuseAction=1998Amend">미국 재활법 508조(Section 508 of the Rehabilitation Act)</a>를 제정하여 2001년부터 연방정부 및 소속기관의 웹 사이트에서 접근성을 준수하도록 규정하였습니다. </p>
<p> 영국에서는 1995년 장애인 차별금지법(DDA: Disability Discrimination Act)을 제정하여, 2004년 10월 이후부터 자국내 모든 웹 사이트들이 접근성을 준수하도록 명시하였습니다. 영국에서는 2010년 10월에 장애인차별금지법 등 관련 인권법을 통합하여 <a href="http://www.direct.gov.uk/en/DisabledPeople/RightsAndObligations/DisabilityRights/DG_4001068"> Disability and the Equality Act 2010</a>라고 명명하였습니다. </p>
<p> 호주에서는 1992년 <a href="http://www.hreoc.gov.au/disability_rights/dda_guide/dda_guide.htm">장애인 차별금지법</a>을 제정하여 장애인과 비장애인간의 차별이 발생하지 않도록 규정하였습니다. </p>
<p> 이러한 법률에 의거하여 선진국에서 장애인의 웹 접근성 미비로 인해 발생한 대표적인 소송들을 살펴보고자 합니다. </p>
<p>1) <a href="http://webaim.org/articles/laws/usa/ada#national">WEBAIM의 미국 웹 접근성 소송 자료 요약</a></p>
<p> 웹 접근성 전문기업인 WEBAIM에서 제공하고 있는 미국 장애인 법과 웹 접근성 관련 정보를 취합한 자료입니다. 미국의 관련 소송들이 잘 정리되어 있습니다. </p>
<p>2) 미국 시각장애인 연합회 <a href="http://www.nfb.org/nfb/default.asp">NFB(National Federation of the Blind)</a>와 AOL 소송</p>
<p> 1999년 11월에 미국 시각장애인 연합회인 NFB에서 AOL의 브라우저와 인터넷 웹 사이트를 전맹(Blind)가 사용할 수 없다고 소송을 낸 것으로, 2000년 7월에 NFB와 AOL의 상호 협약에 의해 마무리 되었다. AOL이 시각장애인의 접근성 제고를 위해 다양한 활동을 추진하기로 결정한 것이다. </p>
<p>3) <a href="http://www.iabf.kr/upload/pds/%EC%82%AC%EC%9A%B0%EC%8A%A4%EC%9B%A8%EC%8A%A4%ED%8A%B8%20%ED%95%AD%EA%B3%B5.pdf">SOUTHWEST 항공사 판례</a></p>
<p>2002년 10월 18일 남부플로리다 연방지방법원의 패트리샤 시츠판사는 시각장애인인 로버트 검슨과 ACCESS NOW, INC.(비영리 법인)가 SOUTHWEST AIRLINE, CO.을 상대로 제기한 소송에서 “항공사가 웹사이트를 시각장애인들에게 맞도록 개선할 필요가 없다”고 판결하였다. 시츠판사는 “사우스웨스트항공의 인터넷 사이트(<a href="http://www.Southwest.com" rel="nofollow">http://www.Southwest.com</a>)는 ADA가 정의하고 있는 물리적 공간과 거리가 멀다”며 “현행 장애인법(ADA: Americans with Disabilities Act)은 웹사이트를 포함하고 있지 않다”고 하였다. </p>
<p> 본 판단은 미국 장애인 법에 민간기관의 웹 사이트 접근성이 의무화되지 않는다는 판단을 내렸는데, 본 판결에 대한 장애인계, 법조계의 논란이 일어났다. 이러한 논란은 2010년에 미국 장애인 법의 주요 이행사항의 하나로 웹 접근성을 명시화하게 되어 종결되었다. </p>
<p> 4) 미국 Priceline.com과 Ramada.com 소송 사례 </p>
<p>2004년 뉴욕주에서는 Priceline.com과 Ramada.com은 웹 접근성 준수 의무가 있어야 한다고 판결이 난 적이 있습니다. 본 판결에서는 이전의 Southwest 항공 웹 사이트가 미국 장애인 법에 적용되지 않는다는 것은 잘못된 판결이라고 판사가 주장하였습니다. </p>
<p> 5) 미국 Target </p>
<p> 미국의 유명한 소매업체인 Target사(우리나라의 E-Mart, 홈플러스 등과 유사)가 웹 접근성을 준수하지 않아서 시각장애인에게 불편과 차별을 주었다는 것입니다. 이에 따라 Target사는 6백만 달러(한화 60억원)을 지불하게 되었습니다.  </p>
<p> 자세한 내용은 제 이전의 블로깅 <a href="http://jhyun.wordpress.com/2008/09/01/%EB%AF%B8%EA%B5%AD-%EC%86%8C%EB%A7%A4%EC%97%85%EC%B2%B4-target%EC%82%AC-%EC%9B%B9-%EC%A0%91%EA%B7%BC%EC%84%B1-%EC%86%8C%EC%86%A1%EC%9C%BC%EB%A1%9C-6%EB%B0%B1%EB%A7%8C%EB%8B%AC%EB%9F%AC%ED%95%9C/">&#8220;미국 소매업체 Target사 웹 접근성 소송으로 6백만달러(한화 60억원) 지불 – 2008년 8월 27일&#8221;</a>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p>
<p>6) 호주의 시드니 올림픽 조직위원회 웹 사이트</p>
<p> 1999년 호주의 시각 장애인인 맥과이어는 올림픽 티켓 책자의 점자 포맷을 요구를 시도하였다. 시각 장애인은 인터넷이 가능하다면 접근할 수 있다. 맥과이어는 점자 정보 단말기 사용자로 웹 접근성 관련 국제 표준을 준수할 경우에만 정보에 접근할 수 있다라고 설명하였다. 그는 시드니 올림픽 조직 위원회 웹 사이트가 웹 접근성 가이드라인을 준수하지 않아 정보를 얻을 수 없다고 시드니 올림픽 조직위원회를 대상으로 소송을 제기하였다. </p>
<p> 2000년 8월, 시드니 올림픽 조직위원회는 이미지 및 이미지 맵 링크에 대한 대체 텍스트를 제공하지 않았고, 경기일정 페이지에서 경기 종목에 대한 색인을 제공하지 않으며, 경기결과 테이블에 접근할 수 없는 등 호주 DDA 제24조를 침해하여 고소인(맥과이어)이 차별을 받았다고 판결하였다. </p>
<p> 이 외에도 앞으로 발견하는 것이 있으면 계속 판올림 하도록 하겠습니다. </p>
<br />  <a rel="nofollow" href="http://feeds.wordpress.com/1.0/gocomments/jhyun.wordpress.com/758/"><img alt="" border="0" src="http://feeds.wordpress.com/1.0/comments/jhyun.wordpress.com/758/" /></a> <img alt="" border="0" src="http://stats.wordpress.com/b.gif?host=jhyun.wordpress.com&#038;blog=336811&#038;post=758&#038;subd=jhyun&#038;ref=&#038;feed=1" width="1" height="1"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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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청각 장애인 웹 및 휴대폰 이용 애로점 인터뷰를 다녀와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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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7 Oct 2011 05:20:55 +0000</pubDate>
		<dc:creator>jhyun22</dc:creator>
				<category><![CDATA[모바일 접근성]]></category>
		<category><![CDATA[웹 접근성]]></category>
		<category><![CDATA[장애인]]></category>
		<category><![CDATA[Uncategorized]]></category>
		<category><![CDATA[접근성]]></category>
		<category><![CDATA[청각 장애인]]></category>
		<category><![CDATA[청각 장애인의 웹 및 휴대폰 이용 애로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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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접근성 관련 업무를 수행하면서 장애인 사용자를 직접 만나 많은 이야기를 들어야 합니다. 하지만 제가 수화를 하지 못한다는 이유 등으로 10월 12일에 드디어 청각장애인 5분을 만나 뵙고 많은 이야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본 인터뷰를 위해 노력해 주신 장애인 정보 문화 누리 에서 근무하시는 김철환 활동가님께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사실 접근성을 이야기하면서 시각 장애인 중심으로 많은 [...]<img alt="" border="0" src="http://stats.wordpress.com/b.gif?host=jhyun.wordpress.com&#038;blog=336811&#038;post=744&#038;subd=jhyun&#038;ref=&#038;feed=1" width="1" height="1"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접근성 관련 업무를 수행하면서 장애인 사용자를 직접 만나 많은 이야기를 들어야 합니다. 하지만 제가 수화를 하지 못한다는 이유 등으로 10월 12일에 드디어 청각장애인 5분을 만나 뵙고 많은 이야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본 인터뷰를 위해 노력해 주신 <a href="http://cafe.daum.net/jangeanuri">장애인 정보 문화 누리 </a>에서 근무하시는 김철환 활동가님께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p>
<p> 사실 접근성을 이야기하면서 시각 장애인 중심으로 많은 이야기가 논의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시각 장애인과 관련해서는 지난 번 제 블로깅인 <a href="http://jhyun.wordpress.com/2010/12/27/%EC%8B%9C%EA%B0%81%EC%9E%A5%EC%95%A0%EC%9D%B8-%EC%9B%B9-%EB%B0%8F-%ED%9C%B4%EB%8C%80%ED%8F%B0-%EC%9D%B4%EC%9A%A9-%EC%95%A0%EB%A1%9C%EC%A0%90-%EC%9D%B8%ED%84%B0%EB%B7%B0%EB%A5%BC-%EB%8B%A4%EB%85%80/">&#8220;시각장애인 웹 및 휴대폰 이용 애로점 인터뷰를 다녀와서&#8221;</a>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청각 장애인분들의 이야기는 사실 기기 자체에 대한 문제보다는 서비스적인 측면에서 많은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p>
<p> 앞으로는 청각 장애인, 지적 장애인 등 다양한 장애인의 의견을 청취하고 접근성을 개선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는 작업이 필요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제가 인터뷰를 하면서 느꼇던 것을 정리하여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p>
<p> <strong>1. 전 선생님 </strong></p>
<p> 전 선생님은 미국에서 오랫동안 공부를 하신 분이셨습니다. 청각 장애인 관련해서 유명한 <a href="http://www.gallaudet.edu/">갈루뎃 대학(Gallaudet University)</a>을 졸업하신 분이셨습니다. 또한 정보 처리 관련 전공을 하신 분으로 미국 백악관에서 웹 디자이너로 근무하신 경험도 있다고 하십니다. 다만 한국에서는 직업을 구하기가 쉽지 않다고 말씀하시네요. 얼마 전에도 국내 굴지의 기업 L 전자의 장애인 공개 채용에도 지원하셨지만 직업을 구하지 못했다는 말씀을 들었습니다. 청각 장애인의 직업과 관련한 그 분의 말씀을 듣고 많은 것을 깨달았습니다. </p>
<blockquote><p> 미국과 달리 국내에서는 청각 장애인이 직업을 구하기 쉽지 않다는 것을 뼈저리게 느꼈다. 알고 있는 청각 장애인들도 국내에서 농아인에 대한 사회적인 인식이 낮아 한국사회에 적응할려다가, 다시 미국으로 돌아가는 청각 장애인분들이 있다. 청각 장애인의 고용 문제에 대한 개선 노력이 필요하다. 통신중계서비스 등에 청각 장애인을 고용하는 노력을 해야 한다.</p></blockquote>
<p> 제가 통신 속도 등에 대해서는 잘 모르는데, 전 선생님의 말씀에 따르면 화상, 영상과 관련한 통신 속도는 미국에 비해 월등히 떨어진다고 지적하셨습니다. </p>
<blockquote><p>웹 이나 휴대폰 등에서 사용되고 있는 화상 전화, 화상 회의 등의 경우, 브로드 밴드 등 통신 속도가 전 세계에서 빠르다고는 자랑하는 IT 강국이라고 말하지만, 화상과 영상 속도는 미국보다도 늦는 것 같다. 이에 대한 개선이 필요하다.</p></blockquote>
<p> 우리나라의 ActiveX 중심의 서비스 개발에 따른 문제점도 나왔습니다. 전 선생님은 매킨토시 사용자이신데, 현재 한국정보화진흥원에서 운영 중인 통신중계서비스를 인터넷으로 이용하지 못하는 문제가 있으며, 이를 개선해 주시기를 요청하셨습니다. 이외에는 DMB 수신기의 자막 제공 등의 필요성에 대해 말씀하셨습니다. </p>
<p> <strong>2. 김 선생님 </strong></p>
<p> 김 선생님은 갤럭시 탭, 아이패드 새로운 기기를 빨리 접하시는 얼리 어뎁터 중 한 분으로 오늘 면담자 중에서는 제일 젊은 분이셨습니다. 휴대폰 및 청각 장애인의 정보화 증진 제고를 위해 많은 제안을 해 주시기도 하셨습니다. 특히 통신사들의 요금 정책에 대한 문제점도 제기해 주셨습니다. </p>
<blockquote><p>왜 청각 장애인은 사용하지 않는 음성 통화에 많은 것을 지불해야 하느냐. 음성 통화 대신 영상 통화나 문자를 조금 더 많이 제공하는 요금제를 만들어 주면 좋을 것 같다.</p></blockquote>
<p>이와 관련해서는 천안의 한국기술교육대학교 학생들이 다음 아고라에 <a href="http://agora.media.daum.net/petition/view?id=111965">청각장애인을 위한 스마트폰 요금제를 만들어주세요!</a>라는 청원 운동도 하고 있습니다. 블로터닷넷에 <a href="http://www.bloter.net/archives/77198">“청각장애인용 스마트폰 요금제, 왜 없죠?”</a>라는 제목으로 기사화 되었으니 참고하세요. </p>
<blockquote><p>옛날 피쳐 폰에서는 영상 전화시 채팅도 할 수 있었는데, 스마트 폰에서는 영상 전화시 채팅을 함께 할 수 있는 방법을 제공하지 않아 아쉽다.</p></blockquote>
<p> 또한 음성을 텍스트로 변환해 주는 기술의 상용화에 대해 많은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리고 텍스트의 수화 번역에 관한 필요성에 많은 말씀을 하셨습니다. 수화 자동 번역에 대해서는 아직도 찬 반이 많이 있는 것 같으며, 기술적 구현이 어디까지 될지도 의문이 있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저는 새로운 기술을 시도하지 않으면 발전이 없을 것이라 믿고 있는 사람 중의 하나입니다. 여기에 더 중요한 것은 사용자의 의견을 청취하고 하나씩 개선이 되는 것이 더 중요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p>
<p> 그리고 이 분은 법적으로 예민한 부문을 조금씩 언급해 주셨습니다. </p>
<blockquote><p>통신중계서비스 이용시 금융 등 보안이 높이 생각하는 분야에서는 활용이 어렵다는 것입니다. </p></blockquote>
<p>이러한 문제는 관계 부처들이 장애인 당사자들과 함께 모여 방안을 모색해야 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p>
<p><strong>3. 오 선생님</strong></p>
<p> 오 선생님은 KAIST와 숭실대에서 공부를 하셨고, 현재 박사논문을 쓰고 계시는 분입니다. 이 분은 청각 장애인 관련 정보를 많이 제공하시는 분 중 한 분이십니다. 주요 말씀은 다음과 같습니다. </p>
<p><strong><br />
<blockquote>청각 장애인에게 중요한 것은 수화이다. 수화 제공이 선진국에 비해 낮다. 공지사항, 매뉴얼, 회원가입, 불편시 신고 등 주요한 기능에 대한 설명만이라도 수화를 제공이 필요하다.</p></blockquote>
<p></strong></p>
<p> 음악에 대한 정보에 접근하지 못하는 문제도 중요하다. 음악 등에 대한 가사 제공이 필요하다는 말씀입니다. 놓치기 쉬운 것인데, 많은 장애인분들이 영화, 음악 등 문화적인 부문에 대한 접근권 보장을 제일 우선적으로 개선되기를 희망하시는 것 같습니다. </p>
<blockquote><p>청각 장애인에게도 mp3 등 음악에 대한 정보를 제공해 달라</p></blockquote>
<p> 청각장애인분들을 소리가 듣기만 어려운 분이라고 오해하기 쉽다. 하지만 선천적 청각장애인 등은 문자 해독에 어려움이 발생할 수 있다. 제 1의 언어가 한글이 아니라 수화이기 때문이다. 수화는 &#8220;은, 는, 이, 가&#8221; 등의 조사가 없으며 어순도 틀린 언어라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할 것이다. 수화라는 제 1언어만을 이용하게 되면 제 2언어인 한글에 대한 해독이 어려울 수 있기 때문이다. 사실 이 문제는 청각장애인을 위한 교육의 문제로 해결되어야 할 것이 많을 것이나, IT 관계자들도 제 1의 언어가 수화라는 사실을 인식하고 수화를 가급적 많이 제공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할 필요가 있을 것이다. 특히 서비스에 대한 해설서, 설명서 등을 수화로 쉽게 제공하는 것이 필요할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p>
<blockquote><p>웹 접근성이 개선되고 있다는 이야기는 많이 듣지만, 청각장애인 입장에서 느껴지는 부문은 적다. 수화로 제공되는 서비스를 유투브 등을 제외하고는 만나기 어렵다. (중략)<br />
제공되는 경우에도 수화의 영상이 매우 작아 해독하기 어려운 실정이다. 청각 장애인 사용자가 수화 영상을 크게 볼 수 있도록 제공하는 것이 필요할 것이다. 크게 볼 경우에도 해상도를 고려하여 적절하게 볼 수 있어야 할 것이다. </p></blockquote>
<blockquote><p>공지사항, 게시판, 사용설명서 등 주요한 기능에만이라도 반드시 수화를 제공하면 좋을 것 같다.
</p></blockquote>
<p> 또한 휴대폰 이용시 애로점을 말씀해 주셨는데, 사용 초기 화면, 수화 이용시 애로점 등을 제시해 주셨습니다. 정말 놓치기 쉬운 문제를 적절하게 잘 지적해 주신 것 같습니다. 접근성 표준에서 매 번 등장하는 &#8220;한 감각에 의존하면 안 된다는 것&#8221;을 다시금 일깨워 주셨습니다. </p>
<blockquote><p> 휴대폰 개통시, 초기화면 설정이 음성으로만 되어 있어, 소리를 듣지 못하는 청각장애인의 경우 어려움이 발생한다. 최대한 카메라의 각도를 넑게 하여도 수화 영상이 보여질 수 있도록 제공하는 것이 필요하다. </p></blockquote>
<p> 이 외에도 통신중계서비스에 대한 스마트 폰 애플리케이션 개발, DMB 등에서 수화 및 자막 제공 필요성 등을 제기해 주셨습니다. </p>
<p><strong>4. 정 선생님</strong></p>
<p> 정 선생님은 미국에서 17년간 거주하셨으며, 한국농아인협회 지부 등에서 일을 하신 적 있으시고 현재는 정보문화누리에서 활동가로 일하고 계시는 분이였습니다. </p>
<p> 수화 영상의 작은 문제, 수화 등 영상의 통신 문제에 대한 지적을 하셨습니다. </p>
<blockquote><p>수화 전달시에는 사람의 표정 등이 매우 중요한 요소이다. 하지만 작은 화면, 해상도가 낮은 화면 등으로 제공할 경우에는 이러한 표정 등을 확인하기 어려워 문제가 많이 발생한다. (중략)<br />
 음성 전화가 잘 수신되지 않으면 불량을 요청하고, 통신사에서 개선하는 것처럼 영상의 문제도 통신사에서 적극적으로 해결해 주기 바란다. </p></blockquote>
<p> 수화 표준 사전을 네이버, 다음, 파란 등 포털 사이트에서 개발되기를 바란다는 말씀이 있었습니다. 저 또한 본 인터뷰를 진행하면서 정말로 필요할 것이라는 생각이 든 과제입니다. 하지만 저작권 문제 등 기관간의 이해 충돌로 인해 이러한 것이 진행되지 못했다는 이야기를 듣고 정말 안타까웠습니다. 회의에 참석하셨던 분들이 관계 기관들에게 알아보겠다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저 또한 차근차근 본 사안에 대한 정보를 찾아 보아야 겠습니다. </p>
<blockquote><p> 문화관광부, 한국농아인협회가 2007년경에 6,000개 정도 단어에 대한 수화사전을 개발하였다. 이를 네이버와 협의하여 수화 사전을 개발할려고 하였으나, 저작권 등의 문제로 인해 이를 서비스하지 못하고 있다. 이를 빨리 해결하여 네이버 등 포털 사이트에서 수화 사전을 제공하면 청각 장애인의 정보 접근권 제고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p></blockquote>
<p> 통신중계서비스에 대한 홍보 제고를 위한 청각 장애인의 고용 문제에 대해 말씀하셨습니다. 또한 청각 장애인분들이 더 많이 사회에 진출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는 말씀도 하셨습니다. </p>
<blockquote><p>통신중계서비스의 홍보가 필요하다. 아직도 전화를 잘 몰라 이용하지 못하시는 분이 있다. 통신중계서비스를 홍보하는 청각장애인분을 뽑아 이러한 문제에 대처해야 한다. 과부 사정을 과부가 잘 아는 것처럼 청각 장애인의 애로점을 청각 장애인이 제일 잘 안다. 청각 장애인을 통신중계서비스 홍보 요원으로 활용해야 한다.
</p></blockquote>
<p><strong>5. 함 선생님</strong></p>
<p> 제 1언어를 수화로 활용하시는 청각 장애인분들의 애로점을 많이 말씀하셨습니다. 수화가 다양한 곳에서 많이 활용되기를 바란다고 역설하셨습니다. </p>
<blockquote><p>청각 장애인들은 공인 인증서, 휴대폰 설명서 등을 이해하기 어려울 경우가 많다. 가능한 한 쉬운 용어, 수화로 된 설명서 등을 제공해 주면 좋겠다. 특히 연세가 많으신 청각 장애인분들이 가장 어려움을 느끼고 있다.
</p></blockquote>
<blockquote><p>또한 텍스트를 수화로 변환해 주는 기술에 대해 지속적인 연구가 이루어져서 꼭 상용화 되었으면 한다
</p></blockquote>
<p><strong>6. 김철환 선생님</strong></p>
<p> 본 인터뷰를 도와주신 김철환 선생님께서 청각 장애인에 대한 사회적인 인식 개선이 가장 중요하다고 말씀하셨습니다. IT 관련 용어는 전문가가 아닌 이상 매우 어렵다. </p>
<blockquote><p>웹 콘텐츠를 제작할 때, 서비스를 기획할 때, 제품 설명서를 제공할 때 가능한 쉬운 용어를 활용하는 것이 필요하다. 많은 서비스들을 보다 많은 사람들이 활용할 수 있도록 초등학교 3-4학년 수준에서도 이해할 수 있도록 정보를 제공하는 것이 필요할 것이라 생각한다.
</p></blockquote>
<p> 요즘 도가니 등을 통해 청각 장애인의 인권 문제에 대한 이야기가 많이 나오지만, 아직도 부족한 부문이 많다는 지적이셨습니다. 서울 시장 관련 방송에서도 수화가 제공되지 않는 등, 수화 방송, 수화 제공의 필요성에 대해 많은 사람들이 인식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를 위해서는 농문화에 대한 인식 제고가 필요하다는 것을 역설하셨습니다. </p>
<blockquote><p> 청각 장애인들의 경우에는 이름을 사용하기도 하지만, 수화를 사용하시는 분들은 얼굴 이름을 사용을 많이 사용한다. 농인(Deaf)만의 문화, 즉 농문화라는 것이 있다. (중략)<br />
수화 통역사들의 능력도 제고되어야 한다. 법률, 의료, IT 등 전문적인 영역에서 수화를 제공하는 사람들이 육성되어야 한다.
</p></blockquote>
<p>또한 실제 휴대폰 사용시 청각 장애인들이 많이 겪는 애로점으로 음량 조절을 말씀하셨습니다. </p>
<blockquote><p> 휴대폰을 진동으로 바꾸지 않고 공공의 장소에 들어가, 청각 장애인들이 낭패를 보는 경우가 종종 있다. 음량 조정에 대해 빛이나 경고 등을 잘 제공하여 보다 쉽게 청각 장애인들이 인식할 수 있으면 좋겠다. 또한 알람 기능에서 진동을 사용해야 하는데, 진동의 세기를 조금 더 세게 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하면 좋을 것 같다.
</p></blockquote>
<p> 국내의 경우 시각 장애인에 비해 청각 장애인의 정보화가 많이 뒤쳐져 있습니다. 외국의 경우와 달리 우리나라에서는 특히 심각한 실정입니다. IT 제품과 서비스의 경우 피상적으로 생각하기에는 청각 장애인에게 큰 문제가 없을 것이라 생각하기 쉽습니다. 하지만 앞서 인터뷰한 결과를 보시는 것처럼 우리가 국내의 농문화를 이해하지 않으면 실수를 범하기 쉬울 것이라 생각합니다. 대부분 수화를 사용하고 있으며, 수화를 사용하지 못하거나 수화를 인식하지 못하는 사람과는 단절된 세상에 있다는 것입니다. 사실 이러한 것은 교육을 통해 청각 장애인분들이 더 많이 문자를 입력하는데 문제가 없도록 바뀌어야 겠지만, 이는 시간이 많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또한 도가니 등을 통해 청각 장애인에 대한 지원과 사회적인 관심으로 교육 등에서 많은 개선이 일어날 것이라 믿습니다. 2011년 현재 한국의 청각 장애인을 위해서는 가급적 자막 및 원고 등의 텍스트 기반 서비스보다는 수화가 더 필요해 보이는 것 같습니다. 하나씩 특히 회원가입, 서비스 설명서 등 중요한 것부터 수화를 서비스하는 방안을 모색해 볼 필요가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본 인터뷰 글이 여러분이 청각 장애인을 이해하는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 </p>
<br />  <a rel="nofollow" href="http://feeds.wordpress.com/1.0/gocomments/jhyun.wordpress.com/744/"><img alt="" border="0" src="http://feeds.wordpress.com/1.0/comments/jhyun.wordpress.com/744/" /></a> <img alt="" border="0" src="http://stats.wordpress.com/b.gif?host=jhyun.wordpress.com&#038;blog=336811&#038;post=744&#038;subd=jhyun&#038;ref=&#038;feed=1" width="1" height="1"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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