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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chive for 5월, 2010

CSS Degisn Korea에서 5월 29일, 토요일에 개최한 “제 4회 웹 표준의 날” 행사 발표자료인 웹 콘텐츠 접근성 2.0 개요 입니다.

2009년 12월에 정보통신 기술협회 단체표준으로 제정된한국형 웹 콘텐츠 접근성 지침 2.0을 설명하였습니다.

표준 전문을 한 번 살펴보시고 좋은 의견 있으시면 언제든지 한국정보화진흥원 현준호(jhyun22@nia.or.kr)에게 알려 주시기 바랍니다. 기한은 2010년 7월말까지입니다.

또한 많은 분들이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많은 정보를 함께 나누는 자리였던 것 같습니다. 이를 위해 노력해 주신 많은 분들께 깊이 감사드리며, 특히 행사 준비에 고생하신듀트님, 사회를 맡아 주신성민장군님님께 깊은 감사드립니다. 이 외에도 바쁜 가운데고 발표에 참여해 주신 여러분들께 감사 말씀 드립니다.

앞으로도 무궁한 발전이 있기를 바라며, 제가 1-2시간 CSS Design Korea의 발전을 위해 지은 삼행시입니다.

1) C : CSS Zen Garden을 보면서 배우고 느끼며 (CSS Zen Garden)

2) S : 우연히 만난 우리들(Serendipity)

3) S : 의미 있는 웹을 위해(Semantic)

오늘 이 자리에 모였네! !

4) D : 꿈 없는(?) 4D에 종사한다고 말하지만 (Dreamless)

5) E : 우리는 CSS와 접근성 전도사에요 (Evangelist)

6) S : 우리에겐 남과 다른 성공의 기준이 있어요 (Success)

7) I : 장애인 등 모든 사람에게 인터넷이 (Internet)

8) G : 신이 내린 선물이 되도록 노력하는 것이지요 (Gift)

9) N : 보다 많은 네트워킹을 통해 (Networking)

하루빨리

10) KOREA : 함께 만들어가는 따뜻한 인터넷 세상 대한민국이 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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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타임스 5월 28일자에 “홈페이지 음성 서비스 논란”이라는 기사가 실렸습니다. 웹 접근성 제고를 위한 작업 추진에 있어 다양한 이야기 중 음성과 관련된 것은 아주 많이 논란이 되었습니다. 기사에서 제시된 것을 정리해 보았으며, 이에 대한 저의 의견과 기존의 찬, 반 이야기를 모두 정리해 보았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1. 음성 서비스 제공은 부가 서비스로 보편적 서비스에 포함하기 어렵다.

저는 음성 서비스를 서버에 탑재하는 것은 부가적 서비스라고 생각합니다. 이를 보편적 서비스로 모든 국내의 웹 사이트가 제공해야 한다는 것에 대해서는 반대의 의견입니다.

음성 솔루션 기업을 중심으로 장애인이나 고령자를 위해 홈페이지의 콘텐츠를 음성으로 제공하는 서비스를 보편적 서비스로 확대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다. 반면, 한국정보화진흥원 등은 웹사이트 운영기 관이나 기업이 음성 서비스를 부가 서비스로 채택하는 것은 좋지만, 이를 보편적 서비스로 규정하는 것은 어렵다는 입장이다.

2. (찬성 입장) 음성 솔루션이 제공되어야 한다. (오픈데이터컨설팅, 한국장애인문화협회)

27일 음성 솔루션 기업인 오픈데이타컨설팅의 신승은 대표는 “홈페이지의 웹 접근성을 준수를 강조하는 것은 옳지만, 스크린리더 (화면낭독기)를 사용하는 장애인이 많지 않아 현재의 웹 접근성 기준만으로는 부족하며, 홈페이지 음성 서비스를 통해 이를 보완하는 것이 대안”이라고 말했다. 오픈데이타컨설팅은 홈페이지의 콘텐츠를 음성으로 들을 수 있게 하는 솔루션을 개발, 온라인애플리케이션임대(ASP) 방식 등을 통해 공급하고 있다.
또 전병식 한국장애인문화협회 소리샵센터장은 “정부기관의 웹 접근성 기준이 너무 전맹에만 초점이 맞춰졌다고 생각한다”며 “전맹뿐 아니라 더 많은 유형의 장애인이 편리하게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도록 홈페이지 음성 서비스를 보편적 서비스로 확대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본다”고 말했다.

찬성입장의 관련 글

2-1) 웹기반 음성서비스에 대해 잘못 알려진 오해

2-2) [DT 광장] `반쪽` 웹 접근 벗어나자

2-3) 해외의 장애인 웹접근성 사례 (음성 및 텍스트형 별도 홈페이지 사례)

이외에도 다양한 Web 2.0 물결을 타다 블로그를 방문해 보시면 다양한 정보를 얻으실 수 있습니다.

의견) 웹 접근성 표준은 전맹에만 초점이 맞추어 진 것이 아닙니다. 웹 접근성 표준은 다양한 장애 유형의 고민하여 월드 와이드 웹 컨소시엄에서 개발한 것입니다. W3C의 How People with Disabilities Use the Web의 3. Different Disabilities that Can Affect Web Accessibility을 보시면 시각(전맹, 저시력, 색각), 청각, 지체, 인지 장애(지적장애) 등이 포함된다는 것을 아실 수 있을 것입니다. 전맹만에게 초점을 맞춘 것은 아닙니다.

3. (반대입장) 음성 솔루션의 부가적 서비스이며, 보편적 서비스가 아니다.

웹 접근성 향상 사업을 맡고 있는 한국정보화진흥원 관계자는 “미국 재활법 508조 지침, W3C의 웹 콘텐츠 접근성 가이드라인 2.0, 인터넷 웹 콘텐츠 접근성 지침 등 국내ㆍ외의 주요 웹 접근성 관련 지침 중에 홈페이지 음성 서비스 탑재를 규정한 것은 없다”며 “지금은 장애인이 사용하는 보조기기에서 음성으로 출력할 수 있도록 웹 접근성 준수를 유도하는데 초점을 맞춰야 할 시점이며, 아직 홈페이지 음성 서비스를 보편적 서비스로 확대하는 것은 어렵다고 본다”고 덧붙였다.
또 한국시각장애인연합회 부설 한국웹접근성평가센터 강완식 사무국장은 “중증 장애인이나 시각장애인의 보편적 인터넷 접근방식은 스크린리더이며, 홈페이지 음성 서비스 방식으로 장애인이 인터넷에서 필요한 모든 정보를 얻을 수 있는지 의문”이라며 “지금은 기관과 기업의 홈페이지가 웹 접근성을 준수하도록 하는데 초점을 맞춰야 한다”고 말했다.

반대입장의 관련 글

3-1) 신현석님 블로그 : 음성 및 텍스트형 별도 홈페이지에 대한 잘못된 정보

글과 함께 제시된 댓글을 천천히 읽어보시면 좋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3-2) 정찬명님 : 웹 기반 TTS(Text To Speech) 솔루션 백해무익.

3-3) 조현진님 : 웹 접근성에 대한 오해

3-4) 삐돌이 : 디지털타임스 ‘반쪽 웹 접근 벗어나자’를 읽고 – 웹 접근성이란

반쪽이라는 단어에 공감하기는 어렵지만, 반쪽인 웹 접근성 표준이나 잘 지키는 사이트가 많아지기를 정말 기원합니다.

3-5) 삐돌이 : 웹 접근성 표준 준수 ≒ 음성 서비스 제공(?) : 웹 접근성 오해 이제 그만

3-6) 오픈 웹 : 시각장애인과 인터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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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의 소개로 운 좋게 2010년 5월 6일에 개최된 “CSS의 창시자 호콘 비움 리(Opera Software CTO) 방한 세미나”에 참가하였습니다. 발표제목은 “Tomorrow’s web – HTML5 & CSS 3” 였습니다.

호콘 비움 리(Håkon Wium Lie)는 현재 오페라 소프트웨어의 최고 기술 책임자(CTO: Chief Technology Officer)이시며 웹 디자이너나 개발자들이 많이 활용하는 CSS를 개발하신 분입니다.

호콘 비움 리 개인 웹 사이트에 방문해 보시면 더욱 자세한 내용을 아실 수 있으실 것입니다.

뛰어나 발표자들은 정말 멋있는 비유와 유머를 가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오랫만에 생각 많이 해야 하는 좋은 강의를 들었던 것 같습니다. 강의 중 기억에 남는 것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1. One Web의 중요성 역설

하나의 지구처럼 하나의 웹 만이 존재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며, 개발자들은 이를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HTML5와 CSS를 활용하여 멋있는 UI를 가진 하나의 웹을 충분히 개발할 수 있음을 역설하였습니다.

2. 당신이 클릭만 하면 나머지는 우리가 해 드리겠습니다(You click, we do the rest).

웹의 창시자인 팀 버너스 리와 함께 호쿤 비움 리가 같이 CERN에서 근무하면서, 세계 최초의 웹 서버 옆에 붙였던 슬로건이라고 합니다.

정말 멋있는 슬로건인 것 같습니다.

3. 이미지를 최소화하라, 가능한 텍스트를 이용하라. 이미지는 Style이 필요할 경우에만 활용하라.

우리나라에서 정말 잘 이루어지지 않고 있는 것이지요. CSS3에서 텍스트의 미적 아름다움을 위해 많은 노력을 하였으며 이에 대한 구체적인 사례들을 보여주었습니다.

웹 접근성에서도 텍스트를 최대한 많이 활용하는 것이 제일 중요한 요소 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4. 독립/사용자의 선택권을 최대한 확보하도록 노력하자

좀 부끄러운 사실인, 우리나라의 IE 종속에 대한 문제점을 지적하셨습니다. 앞으로는 많이 개선되리라 믿습니다.

보다 많은 다양한 사람들이 다양한 기기를 통해 웹을 이용하고 있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할 것 같습니다.

5. 앞으로 웹은 500년간은 지속될 것이다 – 정보를 싼 가격에 모든 사람에게 제공해야 함

호쿤 비움 리는 웹은 인쇄술에 빚대어 구텐베르크가 출판물을 개발하여 500년간 지속된 것처럼, 웹도 최소 500년간은 우리의 생활에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어제의 강의는 모든 사람을 위한 하나의 웹(One Web for all)의 구현이 필요하다는 것을 다시금 깨닫게 해 준 좋은 강의였습니다. 오페라 소프트웨어 코리아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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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5월 4일 디지털타임스 DT 광장에 오픈 데이터 컨설팅 신승은 대표이사가 작성한 `반쪽` 웹 접근 벗어나자라는 글을 읽고 많은 것을 생각해 보게 되었습니다.

반쪽이다. 정말 멋있는 표현입니다. 기자분이나 업체에 계신 분들은 정말 멋있는 단어를 잘 활용하시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이에 대한 저의 생각을 좀 적어볼려고 합니다.

1. 웹 접근성은 인터넷이라는 공간안에서 문제가 되는 것을 해결하자는 것입니다.

웹 접근성 품질마크 사업은 홈페이지의 보편적 설계에 대한 검증을 받는 작업이며, 반드시 지켜져야 하는 요소이다. 하지만 홈페이지의 웹 접근성이 이러한 보편적 설계만으로는 모든 장애인과 정보취약계층을 만족시킬 수 없기 때문에 다양한 보조기기 등의 보급과 더불어 국가적으로 정보소외계층을 위한 통신중계서비스, 음성서비스, 자막방송 등의 보편적 서비스 개념의 확대가 요구되고 있다.

장애인이 물리적 공간에서 흰 지팡이를, 지체 장애인 중 하지 장애인은 휠체어를, 청각장애인 중 난청인은 보청기를 사용하는 것처럼 장애가 있으신 분은 보조기기를 사용해야 합니다. 기술이 발전해서 이를 대체 할 수 있는 것들이 나타나면 모르지만, 아직은 물리적 공간에서 반드시 필요한 것들입니다. 장애인이 버스나 지하철을 탈때, 건물을 방문할 때에도 보편적 설계에 맞춘 교통시설이나 건물을 구축한다면 흰 지팡이, 휠체어 등을 이용하여 비장애인과 동등하게 접근하여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이는 웹 사이트라는 사이버 공간에도 똑같이 적용됩니다. 웹 사이트를 만드는 사람들이 웹 접근성 표준, 즉 보편적 설계 기준을 준수하여 제작하며 장애인들은 정보통신 보조기기를 통해 이를 활용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보조기기란 장애인에게 반드시 필요한 것이며, 이를 이해하는 것이 웹 접근성의 가장 기초적인 개념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지적하신 정보통신 보조기기 보급 확대는 정부에서 추진해야 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보다 더 많은 장애인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할 것입니다.

통신중계서비스는 전화 서비스를 청각 장애인이 이용할 수 있도록 중계하는 서비스로 웹 접근성과는 무관한 서비스 영역이며, 자막방송은 방송 영역입니다. 장애인을 위해서는 정말 많은 것들이 필요할 것입니다. 이외에도 교통시설의 접근성, 은행서비스의 접근성 등 다양한 일들도 다 포함되겠지요. 하지만 웹 접근성이 이런 것들이 안 되었다고 반쪽 웹 접근성이라는 것은 좀 비약이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2. 웹 접근성 품질마크가 만능이 아니다 – 100% 공감합니다.

또 웹 접근성 품질마크 사업에 다수의 기관이 속속 참여하고 있는데, 이는 긍정적인 효과와 더불어 웹 접근성 품질마크 획득을 웹 접근성의 최종목표로 인식하는 오류를 범하게 하기도 하므로 우려를 낳기도 한다.

웹 접근성은 최종 목표가 품질마크가 되면 안된다는 것은 저도 100% 공감합니다.

특정 홈페이지의 웹 접근성 추진상황을 초대한 손님을 위해 맛있는 음식으로 차린 만찬상으로 비유하면, 웹 접근성 품질마크 인증심사는 만찬상의 테이블이 청결한지, 음식을 먹기에 적당한 그릇이 제공되는지 등의 요소를 평가한 후 인증마크를 부여하고 있다고 할 수 있다. 하지만 손님이 맛있게 음식을 먹기 위해서는 테이블이나 음식이 담긴 그릇만이 아니라 실제 음식(콘텐츠) 자체의 맛(수준과 품질)과 음식을 맛있게 먹을 수 있게 해주는 숟가락, 젓가락과 같은 필요도구(음성, 확대경 등) 등의 요소가 동시에 필요하다.

하지만, 멋진 비유를 활용하셨는데 이에 대해서는 조금 다른 생각입니다. 웹 접근성 표준에서 중요한 요소는 음식에서 사용하는 필요도구인 숟가락, 젓가락처럼 장애인의 웹 사이트 이용에 필요한 보조기기와의 호환성 등을 최우선적으로 고려하는 것입니다. 또한 실제 음식이라고 말씀하신 콘텐츠가 접근이 가능한지 여부를 보는 것입니다.

말씀하신대로 맛이 좋다 나쁘다의 품질의 요소는 많은 부문에서 평가하지 않고 있습니다. 이는 접근성(Accessibility)과 사용성(Usability)를 조금은 혼동하는 이유에서 기인한 것이라 생각합니다. 품질이란 사용자의 학력, 인터넷 사용 경험, 관련 분야의 전문성 등 다양한 요인에 의해 발생합니다. 이를 모두 평가하는 것은 어려운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웹 사이트를 운영하고 기획하는 사람이라면, 양질의 콘텐츠를 제공하는 것은 기본일 것입니다.

3. 완전한 모습의 웹 접근성이 무엇일까? 음성서비스 –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모든 홈페이지 사용자가 신체적, 지리적, 경제적 제약 없이 정보에 접근하고 사용할 수 있는 홈페이지의 보편적 설계와 홈페이지 콘텐츠의 수준, 홈페이지의 콘텐츠를 서비스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보편적 서비스 요소가 모두 구비돼야 완전한 모습의 웹 접근성을 구현할 수 있다는 의미이다.

이같은 문제점을 해결하는 방법 중 하나가 홈페이지의 콘텐츠를 자체적으로 음성으로 제공함으로써 전 국민의 20%에 이르는 독서장애자들에 대한 홈페이지 사용을 가능하게 하는 것이라고 본다. 사회복지서비스가 보편화된 유럽과 미주 등의 국가들은 기업과 기관들의 사회적 의무로써 홈페이지의 보편적 설계와 더불어 보편적 서비스 개념의 홈페이지 음성서비스 도입을 일반화하고 있다. 정보소외계층에 대한 홈페이지 이용의 일반화를 위해 홈페이지 음성서비스를 보편적 서비스 개념으로 확대 해석하는 각계각층의 의지가 필요하다.

보편적 서비스를 위한 요소가 무엇인지 궁긍합니다, 아마도 지적하신 것은 음성서비스로 귀결되는 것 같습니다. 통계는 잘 활용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또한 외국의 사례도 잘 보셔야 겠지요. 음성서비스는 부가적인 서비스로 이를 모든 행정기관, 웹 사이트에서 차용해서 활용해야 하는 보편적 서비스라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음성 서비스를 서버에 탑재하여 제공하는 웹 사이트만을 분석하신 자료는 많이 보았습니다.

웹 접근성의 가장 중요한 기관인 월드 와이드 웹 콘소시엄(W3C: World Wide Web Consortium) 웹 접근성 이니셔티브(WAI: Web Accessibility Initiatives)과 미국의 접근성 관련 표준을 제정하는 접근성 위원회(Access Board)에 방문해 보시지요. 어디에서 웹 접근성을 위해 음성서비스를 제공하라는 표준이 있는지, 음성서비스를 차용하고 있는지를 보시면 알 것 같습니다.

전 국민의 20%가 스크린리더를 구매해야 한다. 이것이 정말일까요? 음성서비스가 20% 모두에게 필요하다. 이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통계는 잘 활용하는 것이 좋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반쪽이라는 표현 멋있습니다. 부족하다는 것은 어느 정도 동의할 수 있으나, 음성서비스가 되지 않아 반쪽이라는 것은 동의할 수 없습니다.

반쪽인 웹 접근성 표준이나 잘 지키는 사이트가 많아지기를 정말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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